뉴스 보안
이글루시큐리티, ‘위험지수 자동보정’ 특허 취득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3  14:2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위험지수 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위험지수 자동 보정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10-1929528)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본 특허기술을 정확한 위험지수 관리가 요구되는 보안관제 솔루션과 취약점 진단시스템에 적용함으로써,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시스템이 통계적 분석에 따라 보안 관리자의 위험지수 값을 자동으로 상향 또는 하향 보정함으로써, IT 인프라, 조직, 기관·기업에 해당되는 위험지수 값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업·기관·조직 별 주요 정보 자산과 보안 우선순위를 감안하여 ▷보안 관리자와 시스템 관리자 모두 보안 위협으로 판정한 정탐, ▷보안 위협으로 잘못 탐지한 오탐, ▷보안 관리자와 시스템 관리자의 판정이 엇갈리는 반탐 이벤트에 대한 통계적 분석 결과를 사용하여 위험지수를 자동 보정한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보안 담당자가 분석해야 할 보안 이벤트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위험지수 값을 자동으로 상향·하향 보정하는 본 특허 기술 취득을 통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고위험군 이벤트에 대한 방어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SK하이닉스, 행복나눔기금 30억원 전달
· 보쉬 전동공구, 공구용 액세서리 신제품 출시
· 유닉스전자, 대만 웹 모바일 플랫폼 ‘유닉스타일’ 성공적 런칭
·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00’ 11번가 론칭 기념 이벤트
· 韓·美 스마트폰 사용자 "5G폰 핵심은 배터리와 안정성"
· BRTC(비알티씨), ‘티백클렌저’ 2종 올리브영 매장 입점
· ADT캡스, KB골든라이프케어와 요양시설 제휴사업 MOU 체결
· SKT-포항공대, 28GHz 단말용 안테나 기술특허 출원
· 한국암웨이, 설 맞이 ‘홀리데이 컬렉션’ 한정 판매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31, 현대빌딩 410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