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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산업 자동화에 초점 맞춘 새로운 전자책 발행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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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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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수상 경력이 있는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의 최신 시리즈인 ‘모든 것의 IoT’(All Things IoT)의 일환으로 산업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전자책을 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우저는 이번 호 전자책에 IIoT 애플리케이션의 윤곽을 만들고 있는 중요 기술, 공장에 배치된 협업 로봇, 기업 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관한 기사들을 담았다. 모든 것의 IoT 시리즈는 마우저의 주요 공급사인 디지 인터내셔널(Digi International), 맥심(Maxim Integrated), 무라타(Murata),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케빈 헤스(Kevin Hess) 마우저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IIoT는 중앙 시스템에 여러 센서를 연결하는 것 이상으로 큰 의미를 갖고 있다."라며, “모든 것의 IoT 시리즈의 두 번째 전자책에서 마우저의 전문가들이 IIoT의 여러 측면을 살펴볼 것이며, 기술 발전과 이렇게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의 관계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마우저는 유명 엔지니어 그랜트 이마하라(Grant Imahara)가 출연하는 모든 것의 IoT 시리즈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마하라는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 IoT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을 방문해서 IoT 기술이 인간의 업무 환경과 도시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방식을 살펴본다. 영상을 공개한 후 마우저는 가정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모든 것의 IoT 시리즈 첫 번째 전자책을 발행했다. 

2015년 처음 시작한 마우저의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전자부품 산업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인간과 기계 간 상호작용을 다루는 제너레이션 로봇, 더 똑똑한 도시 만들기 기술의 이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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