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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초대형 펜 디스플레이 ‘신티크 프로 32‘ 국내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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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1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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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이 대형 스크린을 탑재한 전문 창작자 전용 ‘와콤 신티크 프로 32’ 펜 디스플레이와 신티크 프로 전용 스탠드 ‘플렉스 암’을 국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와콤 신티크 프로 32와 와콤 플렉스 암은 오늘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와콤 공식 판매처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국 와콤스토어에서 신제품 신티크 프로 32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1월 9일부터 전국 와콤스토어를 방문하고 신티크 프로 32 인증 사진을 찍어서 SNS 계정에 공유한 전원에게 와콤 35주년 기념 한정판 에코백이 증정된다. 

와콤 신티크 프로 라인업은 전문 창작자를 위한 고성능 펜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기존에 출시된 13, 16, 24인치 모델에 이어 초대형 사이즈의 32인치 모델을 선보였다. 신티크 프로 32인치 모델은 넓은 작업 영역에 프리미엄 4K UHD 해상도와 Adobe RGB 98%를 지원해 풍부한 색감을 구현하고, 8,192 단계의 필압 레벨을 적용한 Pro Pen 2를 탑재해 한층 정밀한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옵션으로 워크스테이션 사양의 모듈형 PC 신티크 프로 엔진과 신티크 프로 전용 스탠드, 와콤 플렉스 암, 신티크 프로 베사 마운트 등을 선택해 장착할 수 있다. 신티크 프로 32는 확대, 회전 등 멀티 터치 기능과 펜 입력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 
 

 
 
 

와콤에서 선보이는 신티크 프로 24와 32 전용 와콤 플렉스 암(Wacom Flex Arm)은 신티크 프로에 최적화되어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흔들림이 적고 장시간 작업에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전용 암을 이용해 복잡한 케이블 선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벽에 붙이거나 세워 둘 수 있어 작업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브랜드의 거치대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제품으로 와콤 신티크 프로 베사 마운트(Wacom Cintiq Pro VESA Mount)도 출시했다. VESA 75x75mm 또는 100x100mm 홀 마운트 패턴을 지원하는 제품과 호환 가능하며, 복잡한 케이블 선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성상희 한국와콤 마케팅팀 부장은 “신티크 프로 32와 함께 출시한 와콤 플렉스 암은 와콤 제품을 사용하는 수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실제 유저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이 탑재돼 한층 자유롭고 유연한 창작 환경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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