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상·선정
피자알볼로 흑미 도우 ‘해썹(HACCP) 인증’ 획득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8  09:5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의 흑미 도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썹 제도는 식품 원재료부터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 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차단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해썹 인증이 냉장 도우 해썹 인증이며, 곡물 가공품이 아닌 무농약 흑미 원물로 만든 곡물 도우 중에서 최초 해썹 인증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피자알볼로의 도우 해썹 인증은 피자알볼로만의 경쟁력인 친환경 흑미 도우를 보다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 도우 전용 공장을 설립하는 등 위생적인 도우 생산에 힘써온 결과이다.

실제 피자알볼로의 도우 공장은 해썹 인증 기준에 맞춰 위생과 안전에 기반한 신규 설비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흑미 도우의 제조 방법에 대해서도 특허 출원을 하는 등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피자 도우의 해썹 인증을 계기로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더욱 강조하고 안전한 피자라는 인식을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2005년 목동본점 오픈 이후 현재 전국 2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1300K, ‘일삼 문방구’ 이벤트 진행 "최대 30% 할인"
· KFC,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 박스업 프로모션 진행
· 씨엘바이오, 전국 30여 고속도로 휴게소에 제품 공급
· 가루다항공, 추석맞이 정규운임 대비 ‘최대 77%’ 타임세일 실시
· 이화여대-외대-경희대, SKT 0캠퍼스 이용자 1천명 돌파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