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설빙, ‘캔디코튼구슬설빙’ 출시 20여 일만에 15만 판매 돌파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1:1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설빙의 신메뉴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출시 20여 일만에 15만 그릇을 돌파했다.

설빙은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출시된 지 20여 일만에 하루 최대 1만2천 그릇, 평균 8천여 그릇이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15만 그릇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설빙 전체 판매량의 약 20%에 해당되는 수치로 '캔디코튼구슬설빙'이 새로운 인기 메뉴로 등극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캔디코튼구슬설빙'은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 위에 미니멜츠 구슬 아이스크림이 듬뿍 올려져 맛은 물론 극강의 비주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에버랜드와 제휴한 이벤트와 놀이공원 테마의 띠지, 데코픽은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설빙은 '캔디코튼구슬설빙'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출시 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SNS, 블로그 등에 후기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높은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과 컨셉의 라인업을 추가 발표할 계획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쿠쿠전자, 가족 사랑 응원 ‘사랑의 선물’ 이벤트 진행
· 토니모리, 10월 22일 'MXM' 팬사인회 개최
· 마세라티,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 국내 출시
· 리소코리아,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서 '신입-경력' 사원 채용
· 지니뮤직, ‘폴 바셋’과 매장음악 서비스 계약 체결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31, 현대빌딩 410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