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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 아들 서준, 말문 트였다..."까까 까까"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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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2  1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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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국민 쌍둥이가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맨 가족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편이 방송된다. 이중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이서준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언어 구사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 형제는 눈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이휘재가 시력검사를 받는 틈에 서준이는 혼자서 병원 탐험에 나섰다. 몰라보게 짱짱해진 다리로 아장아장 병원을 활보하는 서준이는 흡사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아나서는 것처럼 과자를 찾아 병원을 종횡무진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다 서준이는 아빠 이휘재의 가방에서 과자봉지를 발견하고 "까까! 까까!"라고 말하며 이휘재에게 과장 봉지를 흔들었다. 이를 본 이휘재는 “오~ 이서준 살아있네~ 까까 네가 빼먹어? 다 컸어 이제?”라며 감개무량한 표정으로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2일 일요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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