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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네트워크에 적용 가능한 IPv6 지원 ‘트러스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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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5.18  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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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자사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 시리즈에 차세대 IP 주소 표현 방식인 IPv6 지원 기능을 탑재해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러스가드´는 안철수연구소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대표 브랜드로서 고성능 방화벽/VPN 전용 솔루션 기반 위에 통합보안 기술력과 긴급대응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고품질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다.

IPv6 지원 기능을 탑재한 ´트러스가드´는 IPv6 주소 체계를 인식하고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기본 기능 외에 IPv4와 IPv6가 혼합되어 있는 네트워크를 완벽히 지원한다.

특히, IPv6 보안의 가장 큰 문제점인 IPv6 방화벽 필터링 적용 시 룰(rule) 개수 증가에 따른 급격한 성능 저하 현상을 크게 개선해 국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에 유일하게 실제 네트워크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IPv6용 라우팅(Routing), DHCP, 브릿지(Bridge) 등 IPv6 네트워킹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며, IPv6 형태의 로그를 수집/저장/분석하는 IPv6 로그 서버도 지원한다.

안철수연구소 조동수 보안사업본부장은 “전세계적으로 IPv4 주소 체계의 고갈로 IPv6 주소 체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상황으로 국내에서도 2008년 말 방송통신위원회가 IPv6 전환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정부 기관을 중심으로 IPv4와 IPv6가 동시 지원되는 IT 자원의 도입이 급증할 것이다” 며 “ ‘트러스가드’는 실제 네트워크에서 기능 및 성능의 이슈 없이 IPv6 보안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보안 솔루션으로 향후 IPv6 보안 시장을 선도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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