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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스쿨, '30일만에 영어OK' 스마트폰 어플 출시10년 벙어리 영어 종결자... 스마트폰으로 영어 왕초보 끝낸다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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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30  1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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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하루 30분씩 30일만 공부하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자유롭게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스마트폰 동영상 어플이 등장해 화제다.

3030스쿨(대표 이종숙, www.3030school.com )은 영어회화 초보자라도 30분씩 30일만 따라하면 누구든 미국 유치원생처럼 생활에 필요한 영어 회화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 스마트폰 어플 '스마트 3030스쿨'을 개발, 12월 1일부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부터 공식 공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3030스쿨'은 3030 학습법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3030스쿨 온라인 강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 스마트폰으로 어플을 다운로드받아 학습자가 언제 어디서든 동영상을 보면서 간편하게 영어회화 학습을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사용자 학습 편의성도 크게 개선, 단순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도록 설계해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40~50대 중년층도 승용차나 지하철 안에서 쉽게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화면 디자인도 젊은 층에 맞게 깔끔하고 시원하게 달라졌다. 모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한번에 설치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바꿨고, 궁금한 점도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지원했다. 이와함께 기존 PC버전 '3030스쿨' 수강자도 스마트폰 어플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출퇴근 시간이나 여행중에도 진도에 맞춰 학습중인 영어회화를 스마트하게 이어갈 수 있다.

'3030스쿨'은 50만부 이상 판매된 장기베스트셀러 '3030잉글리시'를 자체 개발한 온라인 교습법에 따라 특수제작한 영어회화 교육강좌로, 교재도 필요없고 메모장이나 필기도구도 없이 '따라 하기만 하면 저절로 배울 수 있는 동영상 강좌'로 네티즌 사이엔 이미 오래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젊은 네티즌이 3030스쿨 학습법에 환호하는 것은 부담없고 쉽게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3030스쿨은 대부분 사람이 외국인 앞에서 말한마디 못하는 것은 10년이 넘게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 영어로 말해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문법에 맞춰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려다 보니 혹시 틀릴까 자신이 없어 망설이게 되고, 결국 외국인 앞에서 "쏘리쏘리"만 연발하다 돌아선다는 것.

3030스쿨은 미국 유치원생 만큼만 영어로 말할 수 있어도 생활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의사표현이 가능하다며, 중고등학교 정도의 영어단어만 알고 있으면 3030학습법에 따라 매일 30분씩 30일만 말하기 훈련을 해도 일상 생활영어를 손쉽게 정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3030스쿨은 20일간 시험판을 운영한 결과 PC버전보다 휠씬 사용이 간편하고, 화질도 뛰어난데다 잠시 남는 시간을 활용해 언제든 스마트폰으로 회화 학습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유용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버전을 정식 공개할 예정이며, 갤럭시탭, 아이패드, 스카이폰 버전도 순차적으로 내 놓을 계획이다.

3030스쿨 이종숙 사장은 "젊은 층은 물론 장년층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 '스마트 3030스쿨'이 본격 출시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영어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됐다"면서 "제품 출시를 기념해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 해외여행을 준비중인 사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왕초보 영어회화 종결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030스쿨은 국내 최대의 왕초보 영어회화 온라인강좌로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2011 한국을 빛낸 대표 브랜드', '2010 E-BIZ 브랜드대상', '머니투데이 히트 AWARD' 등을 수차례 수상한 바 있는 국내 대표 영어회화학습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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