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안
서울지하철 스크린도어 올해 모든 역사에 설치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5.12  09:5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는 지하철 전 역사에 2010년까지 설치하기로 했던 스크린도어<사진> 추진사업을 올해 말까지 조기에 완료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부족한 사업비를 지난달 추경예산으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서울 지하철의 스크린도어는 92개역에 설치됐으며 173개역은 진행 중에 있어 올해 말까지는 모든 역사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지하철 1~8호선의 265개 전 역사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면 승강장에서 발생하는 승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하 공기의 질 개선으로 더욱 쾌적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는 당초 스크린도어 설치에 소요되는 기간과 막대한 사업비 부담을 감안해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하철 승강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 등 위험요인을 조기에 제거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 완료시기를 올해로 앞당긴 바 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지난 추가경정예산에 188억을 추가로 편성해 올해 총 316억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720억원의 시비를 지하철 운영기관에 지원했다.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