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S 블로거뉴스
그래, 사는 것이 어렵고 호소하고 기댈 벽도 없는데 각종 현대병...
sjhannah  |  2023-02-01 07:29:0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무책임한 아이 아버지 때문에 딱하게 사는 어머니들의 기막힌 사연을 자주 듣는다. 자식을 버려두고 이혼이나 별거를 하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가득이나 생활이 힘들고 벅찬 현실에서 나 몰라라 하고 가정을 떠난 아버지들 아...
국토의 주인인데도 살 땅도 집도 없다면 누구의 잘못일까요? 내 ...
sjhannah  |  2023-01-31 07:59:2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서울로 대도시로 모여들다 보니 농어촌의 빈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빈집에 들어가 살 수도 없으니 삶터가 무너져 버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도시는 도시대로 농어촌은 농어촌대로 인...
여기가 막혀 병이 들고 저기를 막고 바이러스가 집을 짓고 병을 ...
sjhannah  |  2023-01-30 12:37:13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하나님은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으로 몸도 자라고 지혜도 성장하도록 스스로 돕도록 하고 있다. 그 성장이라는 것은 나의 영육이 살아갈 몸도 빌리고 지혜가 담길 공간이며 삶터도 사실상 임시로 빌려 쓰는 것들...
첫 숟가락부터 배부르리란 생각은 안 합니다. 그렇다고 내 숟가락...
sjhannah  |  2023-01-29 16:22:12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나는 요즘 엄청난 변화가 가능한 새로운 질서라는 생각에 대한 꿈을 꿉니다. 그 꿈에서 깨어나면 거기에는 엄청난 기적도 동시에 보입니다. 우리의 역사의 변곡점을 여기저기서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역사를 좀 엉뚱한...
자신의 눈에 보이는 대로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갖고 싶은 세상을...
sjhannah  |  2023-01-27 07:59:44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요즘 만나는 이들의 사는 것이 힘들다는 불평을 듣는다. 긍정적인 대안은 없고 부정적인 대안을 가지고 사회를 혼란 시키는 모습들이다. 여기서 이런 속임수로 저기서는 저런 속임수로 잘 살자고 하니 자연도 혼란스러워하고 ...
똑같은 사물도 사람에 따라 볼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무...
sjhannah  |  2023-01-26 09:07:46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하나님의 창조는 거대한 힘을 몰고 오기도 하지만 작은 힘으로 큰 힘을 물리치기도 하고 큰 힘으로 작은 것을 바꾸기도 하는 묘한 신비의 세계처럼 보인다. 오늘도 난 그 모습을 생각하며 호령으로 산을 옮길 큰 목소리도 ...
설 연휴 고향이며 여행이며 나들이 잘하셨습니까? 무엇을 느끼셨습...
sjhannah  |  2023-01-25 08:16:09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세상에는 나보다 못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보다 나은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어딘가 부족한 사람인데 저기서는 가장 우수한 사람도 ...
죽어가는 사회 힘을 합해 살려냅시다. 사회가 오염되고 사람이 병...
sjhannah  |  2023-01-23 20:12:29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설 연휴 참 많은 사람이 가족을 찾아가고 고향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이런 날 가족도 집도 찾지 못하고 영하의 추운 벤치에 의지하여 노숙하는 어떤 분을 보았습니다. 누구를 탓할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가 하며 오늘은 ...
친구여! 친구의 자리를 비워두지 말고 올해는 건강하고 즐겁게 원...
sjhannah  |  2023-01-20 07:32:3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우리는 늘 원단 앞에서 시작된 서력으로 인해 원단 기획이 달라진다. 아마 서력의 계획은 준비단계처럼 말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의 새해가 시작되는 원단에 서 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새해의 원단은 조상이나 부모 앞...
어디가 불편하십니까? 그 불편이 사라지는 경험을 나눕시다. 내가...
sjhannah  |  2023-01-19 10:45:19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ㅍ요즘은 바쁘고 즐겁습니다. 연일 쌓이는 희소식은 주변의 아픔을 호소하던 분들이 아픔 대신에 밝고 기쁜 얼굴을 다시 보는 것입니다. 집에서 병원에서 코로나로 확진되어 격리되었다던 분들이 언제 그랬다는 듯이 걱정을 떨...
그래 우리가 함께 힘을 합치면 그곳이 파라다이스이고 혼자만 욕심...
sjhannah  |  2023-01-18 09:08:13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언제가 제일 힘드시죠? 고지가 바로 앞에 보이는 그곳 흔히 팔부능선이라고 하죠? 그곳까지 오르면 고지가 보여 힘이 날 것 같지만 이미 힘이 빠져 기진맥진하는 이들이 많답니다. 이미 다 오른 곳에서 포기하는 이들이 의...
진시황의 불로초가 멀리 있었던 것이 아니다. 지식이 더 올라갈 ...
sjhannah  |  2023-01-17 08:43:36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우리의 한국식 방법이 세계인의 가슴을 두드린다. 반만년의 역사를 지탱해 온 한국인의 숨결이며 지혜가 번쩍이는 곳마다 세계적이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무엇이 있을까? 먹고 입고 사는 모든 생활이며 습관과 어울리는 그곳...
세상에는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여유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sjhannah  |  2023-01-16 08:20:19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오늘은 글감을 잊어버린 날입니다. 할 말은 많은데 대다수가 해서는 안 될 것처럼 앞이 막막하고 막힌 말이라 어떻게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공평과 편견을 바꾸어 버린 이들이 외칩니다. 내가 내 말을 듣는 것이 공평이...
아무리 발전한 세상이라도 건강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내...
sjhannah  |  2023-01-14 11:48:39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데도 혼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이를 봅니다. 그 목소리가 큰 것은 우물 안이라 그런 것입니다. 내가 혼자 한다고 하는 일들 어떤 누구도 혼자서 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탄생에...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과 행복도 찾으시고 자신이 이웃에게 나눠줄 ...
sjhannah  |  2023-01-13 08:47:07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오늘은 선문답으로 말문을 열려다가 최근에 겪은 일에 기도와 생활을 담아 보려고 한다. 그저 있는 대로 오늘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한다. 함께하는 사회를 향하여 손을 내미는 사람들의 손은 가능하면 잡고자 한다. 그런데 ...
우리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이다. 누구든 함께 어울리고 싶...
sjhannah  |  2023-01-12 07:36:53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자신의 주변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도 못 믿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는가? 나날이 반목하는 사람이 늘어가는 모습을 본다. 지금 같은 난국에는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이 약속도 왜곡하고 훔치는 꼴이다. 어렵다고...
이런 글을 읽을 수 있을 때는 아직 자신의 때입니다. 의논할 방...
sjhannah  |  2023-01-11 08:13:36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아무리 급한 길을 가더라도 한 걸음을 뒷걸음질하고 두 걸음을 나가는 일이 현명한 때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그런 분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서로 뒷걸음쳐야 할 때 계속 서로 비키라고 다투고 있습니다. 작은 힘이...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습니까? 억...
sjhannah  |  2023-01-10 09:21:53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신규코로나가 늘었다 줄었다 하고 있다. 그동안 준비된 병실이 남아돈다고 실내마스크를 벗어야 하느냐 마느냐의 논의가 한창이었다. 그렇다고 위증한 환자며 사망자는 줄지 않고 있어서 우려는 계속된다. 나처럼 나이가 든 사...
인류의 역사는 혼란과 안정을 반복하며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에는...
sjhannah  |  2023-01-09 08:55:40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하루가 천년 같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구촌 역사가 한 단위 넘어가는 것 같은 그런 경험들입니다. 사람이 넘쳐나도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이 좀비요, AI처럼 보이는 것이 자율 뒤에 숨은 그림자들이...
나 혼자 건강하고 잘 살면 좋은 세상일까? 함께 어울려 사는 세...
sjhannah  |  2023-01-07 12:02:1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요즘 같아선 하루를 사는 것이 불투명한 일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랫동안 집에만 있던 어떤 분을 처음 만나 소개받고 인사했던 동년배가 있었다. 그분이 한 주간도 지나기 전에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 며칠 전이...
당신은 하나님이 만든 걸작이다. 누구보다 누가 더 나은 것처럼 ...
sjhannah  |  2023-01-06 08:37:26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사람은 하나님이 만든 작품 중에 가장 큰 걸작이다. 이 걸작은 어디 하나 엉성한 것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서로들 내가 더 잘 만들어진 작품처럼 으쓱되는 꼴을 본다. 어쩜 이렇게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면 서로 힘을...
인생은 짧다고 했지만 어렵게 사는 이는 여전히 길고, 즐겁고 재...
sjhannah  |  2023-01-05 09:31:32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예전에는 30대 이전에 죽으면 요절했다고 했지만 요즘은 60대에 죽은 사람을 요절한 사람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수명이 길어졌습니다. 물론 신생아가 태어나도 이미 성숙아처럼 속성으로 자라기도 하지만 현대 문명은 평생을...
사랑은 미움을 극복하는 힘입니다. 약하고 불편하고 힘들고 지친 ...
sjhannah  |  2023-01-04 08:40:08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인터넷이 어디가 문제인지 계속 네이버 서버가 영구이전해서 연결이 안 된다는 글이 자주 뜹니다. 글을 열심히 쓰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느라 몇 시간을 허비하길 여러 날 동안 보냅니다. 이런 핑계로 메일을 통하여 대화를 ...
사회가 어렵고 힘든 것은 남 탓이 아니라 내 탓입니다. 내 탓으...
sjhannah  |  2023-01-03 08:38:33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우리는 거대한 기구를 타고 있어서 이곳을 누르면 저기가 저기를 누르면 여기가 나오고 들어가는 모습에 일비일희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다 여기가 터지고 저기가 터지면 터진 곳을 막는 일에 몰두하느라고 갈 길조차 잊어 ...
사람에게는 계산이 필요한 일과 계산보다 앞설 일이 있습니다. 병...
sjhannah  |  2023-01-02 08:45:31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새해는 시작이 되었어도 새해 같은 맘이 들지 않을 정도로 뒤숭숭한 사건이 을씨년스런 겨울을 더 춥게 합니다. 아마 지구촌 구석구석의 맑은 소식이 아니라 어두운 소식들이 그런 분위기를 만드나 봅니다. 그 어두운 분위기...
희소식 중 희소식입니다. 자신이나 가족 주변의 지인이 암과 당뇨...
sjhannah  |  2022-12-30 10:05:02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연말은 무엇인가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가득 찼다. 여기저기 마감해야 할 일들이며 꼭 가야 할 길에 놓인 장애물은 치우고 고치고 바로 놓고 올해를 마감해야 한다. 가는 세월을 보며 불행한 일이랑 이제는 버리고 ...
우리 사회가 경쟁으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경쟁에 이기면 내...
sjhannah  |  2022-12-29 07:08:42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내 모습에서 한해를 제대로 마무리조차도 못하고 내 탓 대신에 네 탓이라고 한숨을 쉬는 답답함을 보고 있다. 그래 내 탓이란다. 아직도 내 탓을 말하기 싫은 나는 한해의 무엇을 정리한다는 말인가? 모두가 내 탓이었다....
세상에서 나만이 건강하고 부유하고 성공하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이...
sjhannah  |  2022-12-28 08:53:52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엽니다. 가는 해를 마무리하려니 하루가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아직 못한 일이 있어도 시간은 기다려 주는 법이 없습니다. 가는 시간은 잡을 수 없으니 미쳐 못하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봅...
세상에 믿을 것이 없다는 사람을 봅니다. 남에게 기댈 것이 아니...
sjhannah  |  2022-12-27 09:38:31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어제부터는 이사한 구로 디지털 사무실에서 여러분을 만납니다. 사무실 찾아 오는 일에 혼돈하지 않도록 확인해주세요. (주소는 구로 디지털로 33길 11 에이스 테크노타워 8차 909호입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2...
왜 그렇게 힘들게 살려고 하는가? 아무리 돈 많고 힘이 세도 홀...
sjhannah  |  2022-12-26 08:27:50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어제는 크리스마스였다. 실제 예수의 생일이 그 날이었는지 다른 날인지 정확날은 잘 몰라도 근대에 만들어진 예수 탄생의 축일이다. 그 유래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약자를 돕는 날로 의미를 부여하여 만든 성공적인 축일...
황금이 어느 분의 눈에는 돌이고 버려진 돌도 어느 분의 눈에는 ...
sjhannah  |  2022-12-23 07:06:5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컴퓨터와의 통신이 좋았다 나빴다 합니다. 누군가의 조작으로 페북과 몇 시간을 낭비하고도 해결은 안 되고 컴맹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 무슨 오류라고 뜹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대화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도움이 필요하면 사정을 정확히 알려준 문제는 해결되나 상태는 침...
sjhannah  |  2022-12-22 08:16:45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연이어 함께하는 사회에 기적 같은 일이 조용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언제든지 필요하면 확인할 수 있는 일로 도움을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들 모두가 흐뭇한 일들입니다. 우리 사회는 환경이 파괴될 일이 많아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으로 태어난 것 자체...
sjhannah  |  2022-12-21 08:46:57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누가 보면 시간이 남아도는 것처럼 보였다가 시간을 나누려고 하면 전혀 시간이 없는 연말입니다. 올해는 몇 해 동안 제대로 못 한 일을 할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도무지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여건을 알려 ...
우리는 한배를 탄 사람이다. 혼자만 잘 가려고 해도 함께 가는 ...
sjhannah  |  2022-12-20 08:11:04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오늘은 이런 비유를 하려고 한다. 자신이 가진 상상의 가치만큼만 나눴으면 한다. 우리는 한 시대를 함께 배를 타고 항해하는 사람들이다. 어느 날은 맑은 날이고 어떤 날은 비바람이 불고 어떤 곳을 지날 때는 덥고 춥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 준비가 안 된 사람이 무엇에 도전한다는 것...
sjhannah  |  2022-12-19 07:20:31  |  함께하는 사회(송세준): 서로 나누고 봉사하고 어울림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안다. 단지 현재를 모를 뿐이다. 그런데 우리는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말한다. 그럴까? 그 현재를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하면 이미 알고 있는 죽음이라는 결론의 과정에 접근하는가? 우리 주변에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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