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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여성 빅 사이즈 언더웨어 ‘르페 공식 쇼핑몰’ 런칭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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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1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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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그리티가 C컵 이상의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브랜드 ‘르페(LeFee)’의 온라인 공식몰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르페’는 그리티가 오랜 연구 끝에 큰 가슴 체형의 여성들 만을 위해 만든 빅 사이즈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다. 그리티는 그 동안 C컵 이상의 여성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모두 겸비한 큰 컵 전문 언더웨어 브랜드가 없었다는 것을 고려해 르페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큰 컵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를 집중 연구하여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타깃에만 집중하기 위해 A컵과 B컵은 제외하고 C컵부터 G컵까지 총 27개의 사이즈로 제품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르페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다양한 고충을 겪고 있던 큰 컵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고 퀄리티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페 공식 쇼핑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아이템인 ‘노바’는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가슴 앞중심과 옆라인의 면적을 20% 높인 큰 컵에 최적화된 특수 몰드를 적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와이어의 압박감은 줄이면서도 형태를 기억하는 소프트한 질감의 메모리 와이어를 적용해 팔을 올리거나 스트레칭을 할 때 등 어떤 움직임에도 처음 입었던 핏으로 유지 가능하다. 패드 안쪽에는 신축성이 높은 프리 패널을 추가해 가슴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편안함과 동시에 커버력을 한층 높였다. 더불어 몰드 옆 넓은 날개 적용으로 부유방까지 커버해주어 보다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해주며, 넓은 어깨 끈으로 가슴의 무게를 분산시켜 큰 가슴 체형의 고충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다른 아이템 ‘세레니티’는 편안함은 물론 아름다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르페 공식 쇼핑몰의 대표 아이템이다. 저 중심 몰드를 적용해 가슴을 안정적으로 모아주고 지지해줌으로써 노출이 많아지는 봄 여름 시즌 자연스러운 클리비지 룩 연출이 가능하며 세레니티 역시 메모리 와이어를 적용하여 착용감이 매우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넓은 어깨 끈을 통해 가슴의 무게를 분산시켜 줌과 더불어 언더바스트 라인에 프리컷 원단 적용으로 밴드 없이도 가슴 둘레를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또한 브라와 팬티 원단 모두 시크한 기하학 무늬의 쟈가드 헴을 사용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장성민 그리티 사업본부 총괄본부장은 “그리티가 감탄브라, 원더브라 등 대표적인 인기 언더웨어 브랜드들로 수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온 만큼 그 노하우를 살려 그동안 속옷 사이즈와 스타일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큰 컵 소비자들에게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르페 및 르페 공식 쇼핑몰을 론칭 하게 됐다”며, “앞으로 르페 공식 쇼핑몰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그 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나에게 딱 맞춘 언더웨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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