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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오비스 주최 메타버스 웨비나 참여…인크루트 메타 소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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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08  1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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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인크루트는 지난 7일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 주최 웨비나의 발표 세션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참여, 인사담당자를 비롯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채용 트렌드를 소개했다.

오비스 가상공간과 유튜브 라이브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웨비나의 주제는 ‘메타버스 채용 문화 및 활용 전략’이다. 웨비나는 발표 세션과 Q&A를 포함해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발표는 인크루트 정의빈 전략사업2팀장과 오비스 정재균 한국 총괄이 맡았다.

인크루트 정의빈 전략사업2팀장은 참관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신 채용 문화와 국내 채용 메타버스 활용 사례 및 시장 전망 등을 발표했다. 특히, 자사 채용 메타버스인 ‘인크루트 메타’의 기업 도입사례를 들며 활용가치를 알렸다. 이밖에 자사 리크루팅소프트웨어인 ‘인크루트웍스’ 등 최신 채용 솔루션도 소개했다. 오비스 정재균 한국 총괄은 채용 메타버스 활용법과 기대효과 등 참관객이 궁금해할 부분 위주로 발표했다.

발표 세션 이후에는 인크루트 메타의 특장점과 고객사 활용 후기 등 사전질문과 실시간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웨비나에 참관한 국내 대기업 관계자는 “메타버스 웨비나가 신선했고 내용 또한 알차서 만족스러웠다. 채용 메타버스가 설명회뿐만 아니라 모의면접, 취업상담 등 다방면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가치로 느껴졌다. 앞으로 채용 메타버스 도입을 적극 검토해볼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인크루트 정의빈 전략사업2팀장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채용 시장 트렌드와 다양한 채용 솔루션을 소개해 만족스러웠다. 인크루트는 앞으로 인크루트 메타와 인크루트웍스로 새로운 채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인사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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