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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천연 바이오 신물질 'GMK' 제조법 美 특허등록 결정파일럿 테스트 결과, 남미·중앙아시아 등 10여개국서 러브콜 잇따라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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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8  1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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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회사 전경. (기운찬 제공)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천연물바이오기업 '기운찬'(대표 박종례)이 최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천연바이오 신물질 '기운찬버섯 GMK'의 복합배양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이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차가버섯, 영지버섯 및 상황버섯균사체의 복합배양 방법' 특허로, 현재 시판중인 '기운찬 이뮨-M', '기운찬활력' 등에 포함된 천연바이오 신물질 GMK의 핵심 기술이다. 기운찬은 연간 50조원 규모에 달하는 美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특허를 확보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세계 최대 미국 건기식시장을 본격 공략할 방침이다.

GMK는 국내 의과대학과 전임상 시험을 실시한 결과, 면역증강, 간기능, 항암, 비만, 당뇨, 뇌졸중, 급성폐렴 등 효능이 확인돼, 의약계와 건기식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물질이다. 기운찬은 코로나19 환자나 수술환자, 기저질환자의 면역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료보조제로 사용할 수 있게 임상 및 연구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이번 특허 결정은 식품, 동물사료, 비건육 등 버섯균사체 시장이 활성화된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 시장인 미국에서 '기운찬버섯 GMK'의 복합배양 원천기술을 당당하게 인정받고, 미국 건기식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강력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GMK는 미국 식품수출에 필수인 공장등록, 안전성테스트, 성분검사를 美 FDA 인증 랩에서 완료했고, 자체 생산시설도 FDA 공장등록을 마쳐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할 만반의 준비가 끝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운찬은 이번에 미국 특허를 받은 바이오 기술로 개발한 신제품 '기운찬 이뮨-M'을 지난 10일 출시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기운찬버섯GMK를 다량 함유했고, 아연, 비타민B·C·D, 셀레늄, 꽃송이버섯분말을 꼼꼼하게 담아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기운찬은 '이뮨-M' 출시를 앞두고 남미,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10여개국에 파일럿 제품을 선보인 결과,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필리핀, 태국, 카자흐스탄, 에콰도르 등 각국 보건복지부와 호텔, 기업들로부터 견적 및 샘플, 도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운찬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5일까지 공식 쇼핑몰에서 '기운찬활력' 제품 구입시 추석할인 40%에다 네이버스토어 1만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해 17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추석맞이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국내 핵심특허를 모두 확보한데 이어, 세계 1위 건기식 강대국 미국 특허까지 취득해 해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두루 갖추게 됐다"면서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로 면역력이 저하된 이들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전세계 버섯균사체 산업을 선도하는 건기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기운찬은 충남 천안시 소재 천연물 바이오 신물질 개발기업으로, 독자적인 특허기술로 '기운찬버섯GMK'를 개발해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해 온 복합배양발효 전문기업이다. 국내특허 5종, 해외특허 1종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표준규격 ISO22000, 까다로운 HACCP 인증, 미국 FDA 공장등록을 완료한 자체 생산시설에서 검증된 'GMK'만을 생산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 건기식 대표기업으로 손꼽힌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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