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꽃달’ 유승호 X 변우석, 살벌한 분위기 속 나란히 검을 맞대는 두 사람…초반 기선 제압 승자는?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3  11:1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스승과 제자가 된 유승호와 변우석의 검 대결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 / 극본 김아록 / 제작 (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주)몬스터유니온 (주)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3일 심기불편한 왕세자 이표(변우석 분)의 스승 남영(유승호 분) 길들이기(?)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남영은 자신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왕세자 이표가 밀주를 즐긴다는 상소를 올려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남영은 왕실 정치에 휘말리게 되며 세자의 스승 ‘세자시강원’이 됐고, 이표는 자신의 뒤통수를 친 남영을 괘씸하게 여겨 앞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목검을 들고 서로에게 검을 겨누는 남영과 이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웃음기 하나 없이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노려보고 있어 살벌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단번에 과거에 급제한 남영은 총명한 두뇌만큼 빼어난 화살 솜씨를 가졌다. 앞서 남영은 도둑을 잡기 위해 화살 쏘는 솜씨를 뽐냈던 터. 명궁인 남영은 검 솜씨도 훌륭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장정 여럿을 부채 하나로 제압할 만큼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남영의 가르침을 받게 됐지만, 그의 신분은 왕세자. 결과가 뻔한 대결에서 이표는 ‘스승 길들이기’를 하듯 남영에게 합법적인 분풀이(?)를 예고하는 듯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영이 만신창이가 된 채 이표 앞에 무릎 꿇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스승과 제자의 검 맞대결에서 남영은 화려한 반전 검술 실력으로 이표를 제압하고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날라리 왕세자 이표에게 휘둘리는 스승이 될 것인지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오늘(3일) 방송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5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어느 눈부신 날의 외출' 강부자⋅윤주상⋅진성⋅조항조 출연
· '나 혼산' 2021 연말 결산 키워드 '발굴-확장-선한 영향력'의 한 해
· ‘칼의 전쟁’ 김태균, “행복하다. 어머니 생각 나서 혼났다” 흑팀vs백팀, 그의 선택은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