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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연중 가격 동결 ‘얼린 허니문 패키지’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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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6  10: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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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위드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는 국가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코로나19로 잠시 신혼여행을 미뤄두거나 신혼여행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터파크투어가 ‘얼린 허니문 패키지’를 내놨다.

얼린 허니문 패키지는 보라카이, 보홀, 세부, 다낭, 발리, 푸켓 등 근거리 휴양지를 대상으로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부터 1년간 원하는 시점에 떠날 수 있게 가격을 동결한 상품이다. 숙소는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특급 호텔 및 리조트, 풀빌라 등으로 엄선했으며, 자유시간을 보장하는 일정이다.

웨딩 스냅촬영, 리조트 디너, 허니문 기프트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수상 레포츠 체험과 마사지까지 제공하는 ‘보라카이 4일 헤난 샌즈/팜비치 허니문’(142만9000원~), ‘보홀 4일 특급리조트 허니문’(133만9000원~)이 대표 상품이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특전을 포함한 ‘세부 5일 크림슨/제이파크 풀빌라 허니문’(143만9000원~), ‘다낭 5일 허니문’(149만9000원~), ‘발리 5일 허니문’(209만9000원~), ‘푸켓 5일 허니문’(149만9000원~) 등이 있다. 허니문 특전은 상품별로 상이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얼린 허니문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인당 예약금 5만원에 판매되며,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전까지는 100% 취소 가능하다. 연중 설/추석/연말연시 특송날짜만 출발이 제외된다. 특송날짜 외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출발이 불가할 경우에는 100% 취소를 보장한다.

김영도 인터파크 단거리상품팀 담당자는 “얼린 허니문 여행지 중 방콕은 오는 11월부터 자가격리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나머지 여행지는 격리가 유효한 상태지만, 그 조건이 점점 완화되는 추세”라며 “이에 빠르면 연말, 늦어도 연초부터는 더욱 자유롭게 동남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해 오랜시간 허니문을 기다린 커플들을 위한 파격 조건의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허니문 패키지 외에도 다양한 동남아 패키지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자사 라이브 커머스 인터파크TV를 통해 싱가포르(2일), 태국(9일), 발리(16일) 패키지 관련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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