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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초이스, ‘2021 러시아필름페스티벌’ 무비N시리즈서 ‘인기몰이’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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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3  13: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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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홈초이스는 22일 ‘2021 러시아필름페스티벌’ 선정작 10편 중 <문자>, <내 여자를 본 사람 있나요?>, <더 깊이!> 등 3편이 케이블TV VOD의 월정액 상품인 무비N시리즈에서 인기 작품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문자>는 공개 다음 날부터 LG헬로비전 무비N시리즈 박스오피스 1위, 딜라이브 무비N시리즈 실시간 인기순위 1위에 등극했다.

클림 시펜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문자>는 범죄•심리•스릴러의 요소를 골고루 갖춘 영화로, 타인의 핸드폰을 손에 넣어 그 사람의 행세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일리야는 악덕 경찰 표토르 때문에 누명을 쓰고 마약사범이라는 죄명으로 억울하게 7년간 감옥살이를 한다. 출소 후 그는 가족과 여자친구를 찾아가지만, 이미 그의 모든 삶은 파괴된 뒤다. 표토르를 찾아간 일리야는 홧김에 그를 죽이고, 손에 넣게 된 표토르의 핸드폰을 통해 표토르 행세를 하기 시작하며 영화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내 여자를 본 사람 있나요?>의 경우 공개 다음 날부터 LG헬로비전 무비N시리즈 박스오피스 3위, 딜라이브 무비N시리즈 실시간 인기순위 2위를 기록했다.

서정적 로맨스 멜로 영화인 <내 여자를 본 사람 있나요?>는 두 주인공 세르게이, 키라 커플의 이야기다. 만난 후 곧바로 사랑에 빠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헤미안 커플이 됐던 이들은 키라가 새로운 삶을 위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떠나면서 곧 파국을 맞게 된다. 이어 세르게이는 사망하고, 그때서야 키라는 세르게이에 대한 사랑을 끝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더 깊이!>는 LG헬로비전 무비N시리즈 박스오피스 8위와 딜라이브 무비N시리즈 실시간 인기순위 12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카일 세갈 감독의 <더 깊이!>는 코미디 영화로, 극 중 연극 감독이었던 로만이 생계 유지를 위해 얼떨결에 포르노 감독이 돼 사람들이 “깊이 있는” 영화라며 열광하는 포르노영화를 제작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이들 영화를 포함한 국내 미개봉작 7편과 <브레이브 언더 파이어>, <스푸트닉>, <눈의 여왕4> 등 국내에 기개봉된 러시아 영화 3편은 무비N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고, 편 당 100원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오는 31까지 LG 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에서 아시아 최초로 단독 개최되는 ‘2021 러시아필름페스티벌’은 러시아 시청각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 로스키노(Roskino)가 러시아 문화부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은 세계 20개 국가에서 상영되며, 국내에서는 케이블TV VOD 월정액 상품인 무비N시리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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