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세화피앤씨, 말레이시아 진출 1주년 맞아 H&B스토어 공급 확대8월부터 염모제 2종, 헤어케어 제품 3종 추가 공급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0  09:4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뷰티브랜드 '모레모'가 말레이시아 뷰티시장 진출 1년을 맞아 아이템 공급을 확대하고 나섰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 후 뷰티시장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달리는 등 1년만에 시장진입에 성공했다고 판단, 오는 8월부터 프리미엄 염모제 2종과 헤어케어 제품 3종을 추가로 공급하는 등 시장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세화피앤씨는 작년 6월 동남아대표 H&B스토어 '가디언'과 손잡고 말레이시아 전역 383개 가디언 매장에 모레모 헤어 제품 11종을 공급한 이후, K뷰티 대표주자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셀프염색에 관심이 높아져 탐스런 머릿결에 감성컬러를 입힌 케라틴 염모제 라인이 말레이시아 여성 최애템으로 손꼽힌다.

이번에 가디언을 통해 추가 공급할 모레모 제품은 '리커버리밤B',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 오일',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애즈에어' 등 헤어케어 3종과 '케라틴 헤어컬러' 2종이다.

'가디언'(Guardian)은 동남아 최대 유통기업 '데어리팜 그룹'이 1967년 설립한 H&B브랜드로, 말레이시아의 총 440여개 매장을 포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시아 6개국에 1,4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동남아권역 대표 H&B스토어다.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재단(APBF)의 '브랜드 평가 대회'서 2년 연속 우수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동남아권역 유통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최근 '가디언'을 통해 싱가포르 뷰티시장에 전격 진출하는 등 매년 약 10%씩 고속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화장품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활발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해 충성도 높은 고객층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말레이시아 진출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폭넓은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급매장을 440여개로 확대했다"면서 "현지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연구개발한 제품을 출시하며 K뷰티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모레모', '모레모 포 맨', '얼스노트', '리체나', '라헨느'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과 헤어케어,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전세계 42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세화피앤씨 모레모, 싱가포르 3대 H&B스토어 '가디언' 매장 공급
· 세화피앤씨, 유지력甲 남성 헤어스타일링 아이템 3종 출시
· 세화피앤씨, 온라인 통합쇼핑몰 '모레모팸' 오픈
· 세화피앤씨, 댄디 & 스타일리쉬 담은 남성 화장품 브랜드 '모레모 포 맨' 론칭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