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인크루트, 공유형 전동킥보드 기업과 시니어인턴십 업무협약 체결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9  09:5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2021년 시니어인턴십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인크루트 한정규 대외사업본부장, (주)피유엠피 김상훈 대표이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이근희 본부장, (주)지바이크 윤종수 대표이사, 스탭스(주) 박현승 실장)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인크루트알바콜이 국내 시니어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의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시니어인턴십 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니어인턴십은 국가 주요정책사업 중 하나로 만 60세 이상 일할 능력이 있는 시니어에게 맞춤 일자리를, 고용이 필요한 기업에는 적시에 인력을 제공하고 인건비를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인크루트알바콜이 모집하는 이번 시니어인턴십의 직무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관리이다. 이를 위해 피유엠피, 지바이크 등 공유형 전동킥보드 기업 2곳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스텝스 등 5개사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을 맺은 5개사는 앞으로 공유형 전동킥보드를 관리할 시니어 인력을 채용함과 더불어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인크루트알바콜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우수 인력 모집과 지원금 지급 등 시니어인턴십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협약에 앞서 5개사는 7월 8일 오후 2시에 서울 종로구 소재 지바이크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인크루트 한정규 대외사업본부장ㆍ피유엠피 김상훈 대표이사ㆍ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이근희 본부장ㆍ지바이크 윤종수 대표이사ㆍ스탭스 박현승 실장이 참석했다.

인크루트 한정규 대외사업본부장은 “국내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확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업해 시니어 일자리를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유형 전동킥보드 관리자는 전국 단위로 모집하며, 지바이크가 운영 중인 서비스 지쿠터와 피유엠피가 운영하는 씽씽에서 총 50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킥보드 스테이션 재배치 및 소독 업무를 진행한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KISA, 몬테네그로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지원
· 통신 3사, PASS 앱으로 QR 출입 등록-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
· KISA,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8억건 구축 사업 착수
· SKT, 이니셜 앱으로 전자증명서 42종 발급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