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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성시경-이용진-시우민, ‘신과 함께 시즌2’로 웰컴백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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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7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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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신과 함께 시즌2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픈한 ‘신과 함께’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7월 16일 저녁 8시 ‘신과 함께 시즌2’로 다시 돌아온다.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시즌 1에서 거침없는 토크 꿀케미를 보여준 신동엽-성시경-이용진-시우민이 재합류해 더욱 진해진 토크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SM C&C STUDIO 제작/ 진선미 연출) 측은 오늘(7일) “지난 ‘신과 함께 시즌1’에 대한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오는 7월 16일 ‘신과 함께 시즌2’가 돌아온다”고 밝히며, “시즌 1의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다시 한 번 뭉쳐 채널S의 킬링 프로그램인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더욱 찐한 ‘미식(美食) 토크’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6월 18일 총 10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신과 함께 시즌1’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 조합 ‘주식(酒食)’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

‘신과 함께 시즌1’에서는 주문자들의 다양한 사연에 딱 맞춘 꿀 조합 ‘주식(酒食)’을 선보이며 ‘주식(酒食) 실용 백서’로 많은 애주가, 혼술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특히 MC들은 자신의 경험과 진심에서 우러나는 ‘주식(酒食)’들을 추천하며 어디에서 들을 수 없는 솔직한 토크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애주가 신동엽의 아찔한(?) 입담과 빠져들 수밖에 없는 영업왕 성시경의 믿고 보는 쿵짝 케미와 에피소드 보따리를 풀어내며 재치 넘치는 작명 센스까지 보여준 이용진, 그리고 성장하는 예능 새싹이자 귀여운 막둥이 시우민의 활약이 더해져 환상의 토크 팀워크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신과 함께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7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다시 돌아올 ‘신과 함께 시즌2’는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다시 뭉친 만큼 더욱 찐하고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신과 함께 시즌1’에서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뭉쳤던 4MC.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미슐랭급 미식가로 변신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과 함께 시즌2’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의 인사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채널S의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저녁 4MC의 차진 토크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맛깔나는 음식으로 입맛까지 사로잡을 킬링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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