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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닷컴, ‘막걸리 빚기 문화’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축하 이벤트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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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5  14: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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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포천LB의 주류 판매 플랫폼 홈술닷컴이 막걸리 빚기 문화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기념해 ‘우리술 전용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6월 15일 ‘막걸리 빚기 문화’를 신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막걸리는 쌀 등의 곡물과 물, 누룩으로 빚는 우리 고유의 술로 삼국시대 이전 농경이 이뤄진 시기부터 전해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지역에 따라 특색이 뚜렷해 한국의 식문화를 이해하는데 역사적, 학술적, 사회문화적으로 중요한 자산임을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배상면주가 포천LB는 이를 기념하며 6월 한달 간 자사 주류 판매 플랫폼 홈술닷컴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느린마을막걸리’를 비롯해 산사춘, 빙탄복, 느린마을증류주 등의 우리술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우리술 전용잔 2개를 증정한다. 우리술 전용잔은 투명한 유리잔에 배상면주가의 로고와 제품 별 최적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적정 용량이 눈금으로 표시돼 있다.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어 낸 배상면주가의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다. 특유의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생막걸리이기 때문에 보관 기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효가 진행돼 숙성 정도에 따라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상면주가 포천LB 관계자는 “우리술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명맥을 이어나가는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대표 술인 막걸리가 문화로 인정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막걸리를 시작으로 약주, 청주, 증류주 등 다양한 우리술이 전통적, 문화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배상면주가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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