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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지석X하석진X이장원, 연애-결혼에 대한 40대 뇌섹남들의 '찐친 토크’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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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4  18: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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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지석이 하석진과 이장원을 집으로 초대해 오랜만에 뇌섹남들이 회동한다. 40대에 들어선 이들은 연애와 결혼 등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며 ‘찐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오늘(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는 김지석이 하석진, 이장원과 오랜만에 만난다

배우 김지석이 한 퀴즈 프로그램에서 만나 ‘절친’이 된 하석진과 이장원을 집으로 초대한다. 동갑내기인 세 사람은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막역한 사이다.

김지석의 집을 처음 방문한 하석진과 이장원은 집 구경에 나선다. 속전속결 집 구경에 영혼 없는 리액션을 보여주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공간은 남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맨 케이브’. 김지석이 인테리어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다는 ‘맨 케이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만난 세 사람은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가운데 김지석은 “난 사랑하고 싶어”라고 연애에 대한 바람과 함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세 사람의 대화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지석은 하석진이 제일 먼저 결혼할 것 같다고 결혼 1순위로 지목했고 하석진은 “나 열심히 노력 중이야”라고 의미심장한(?) 고백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40대를 맞이한 뇌섹남들은 현실적인 토크로 ‘찐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아재 감성’ 가득한 명언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지석, 하석진, 이장원의 현실적인 ‘찐친 토크’는 오늘(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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