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워크데이 2022 회계년도 1분기 재무 실적 발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2  10:3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기업용 인사, 재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선도 기업인 워크데이(WDAY)는 올해 4월 30일자로 마감된 2022 회계년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11억8000만 달러로 2021 회계년도 1분기 대비 15.4%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10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영업 손실은 3830만 달러(매출의 3.3%)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영업 손실은 1억4450만 달러
(매출의 14.2%)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1분기 영업 이익은 2억8850만 달러(매출의
24.6%)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1억3천50만 달러(매출의
12.8%)였다.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19 달러로 2021회계년도 1분기의 경우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68
달러였다.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희석주당순이익은 0.87 달러이며, 전년 동기의 경우 0.44 달러였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4억5240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는 2억6370만 달러였다. 현금, 현금등가물 및 유가증권은 2021년 4월 30일 기준 29억9000만 달러이다. 

아닐 부스리 워크데이 공동 창업자, 공동 CEO 겸 이사회 의장은 “보다 많은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팬데믹 이후의 변화하는 재무 및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워크데이에 의지하면서 2022 회계년도를 좋은 실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며 “미래의 성장과 혁신을 생각할 때 우리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다”고 말했다. 

차노 페르난데즈 워크데이 공동 CEO는 “작년의 모멘텀을 기반으로 올 해 1분기의 예상을 뛰어 넘은 계약금액(bookings)과 견고한 파이프라인을 볼 때 우리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 수요가 있으며 올 한 해 신규 수주가 증가하리라고 확신할 수 있다”며, “꾸준히 고객 모멘텀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전 세계 우리 직원과 파트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기업 절반, MZ세대 조기 퇴사 비율 높아… 평균 5개월 이내 퇴사
· ADT캡스, 통합 이후 첫 조직개편
· 한국전파진흥협회, ‘스마트드론’ 온라인 교육 과정 진행
· SKT, 싱가포르 DBS서 ESG 우수기업 우대 대출로 2천억원 차입
· KISA, 정보보호기업과 ‘양자내성암호 시범적용’ 추진 협약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