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나빌레라’ 송강-김태훈 ‘박인환 공연 데뷔’ 놓고 대립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9  10:2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제공= tvN ‘나빌레라’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tvN ‘나빌레라’ 송강과 김태훈이 박인환의 공연 데뷔를 두고 팽팽한 대립을 펼치는 스틸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측이 9회 방송에 앞서 채록(송강 분)과 승주(김태훈 분)이 덕출(박인환 분)의 정식 공연 데뷔를 놓고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대치를 벌이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에서 채록은 덕출의 공연 데뷔를 위해 승주와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록은 알츠하이머 증상이 점점 악화되는 덕출의 마지막 꿈을 위해 덕출의 무대 공연을 추진하고 싶은 것. 그러나 그 배경을 알지 못하는 승주는 갑작스러운 채록의 제안에 강하게 반대하며 채록과 첨예한 대립을 예고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채록이 승주의 팔을 부여잡고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채록은 이번 공연이 덕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진심을 담아 승주에게 어필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이처럼 ‘스승’ 채록이 ‘제자’ 덕출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덕출이 정식 공연을 통해 발레리노로 데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나빌레라’ 제작진은 “본 장면은 ‘덕출’을 향한 ‘채록’의 깊은 진심이 폭발하는 장면”이라며 “보다 성숙해진 ‘채록’과 더욱 섬세해진 송강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나빌레라’ 9회는 오늘(1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이미테이션’ 박지연, 워너비 섹시 아이콘 ‘라리마’로 솔로 가수 컴백
· ‘나혼산’ 김광규, 화사-헨리와 ‘핫플 원정대’ 결성
· 강다니엘, ‘블랙데이’에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
· ‘나빌레라’ 송강, ‘알츠하이머’ 박인환 헌정 발레 ‘뭉클’
· ‘나빌레라’ 박인환, 알츠하이머였다 ‘충격’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