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아크로니스, 국내 첫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립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6  10:4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아크로니스가 국내에 첫 번째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서울에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111곳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공급업체 파트너사들이 신규 서비스 구축 시 폭넓은 사이버 보호 솔루션을 손쉽게 활용하고, 고객들에게 더 빠른 액세스, 지속적인 데이터 가용성, 데이터 주권을 제공하도록 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미국, 캐나다, 영국, 스위스,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일본, 호주, 뉴질랜드 및 싱가포르 등 전세계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에 첫 번째로 설립되는 신규 데이터센터를 통해 국내 서비스 공급업체들 또한 현지에서 고객들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게 됐다.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들은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관리형 클라우드 솔루션 및 사이버 보호 솔루션 일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의 비즈니스 요건 및 규정 사항들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전세계 데이터센터는 물론 지리적 중복성, 각 지역 파트너 관리, 각 지역 재해 복구 사이트에 대한 글로벌 관리 등을 합리적인 비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이를 통해 계속해서 변화하는 컴플라이언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 주권 및 성능 요건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파샤 에르쇼 아크로니스 APJ & MEA 세일즈 및 글로벌 채널 총괄 SVP는 “아크로니스는 한국에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여 고객 비즈니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최적의 데이터 보안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있는 파트너들이 글로벌 파트너의 연중무휴(24x7) 지원을 통해 로컬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솔루션 중 하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는 백업, 재해 복구, 차세대 안티 멀웨어, 사이버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툴을 단일 통합한 제품으로, 한 곳에서 모든 관리를 지원한다. VB100 인증을 받은 이 제품은 프로스트앤설리반이 주관하는 ‘2020 데이터 보호 혁신 신제품’ 어워드에서 독보적인 기능을 인정받아 수상한 바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ADT캡스, 선일금고와 업무 협약 체결
· 아스텔앤컨, 9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인터파크TV-신한카드, 27일 ‘라방’서 아이오닉5 장기렌터카 판매
· 큐텐, 중진공 ‘온라인 수출대행사업’ 플랫폼 선정
· KISA, 중소기업 전자문서관리 안내서 발간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