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치킨플러스, 대만 타이베이에 첫 매장 오픈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5  10:1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대만 현지인들이 치킨플러스 타이베이점에 방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돕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치킨플러스가 이달 초 대만 타이베이에 첫 매장을 성황리에 오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치킨을 맛보기 위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치킨플러스는 창업 1년 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의 빠른 성장에 이어,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동남아 시장에서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치킨플러스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에 이어 지난 5일에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 1호점을 개점했다. KMC 한영 인터내셔널 트레이드와 라이선스 계약으로 1호점을 오픈했으며 해당 매장은 앞으로 대만에서 K-치킨의 맛을 알리기 위한 치킨플러스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실제로 치킨플러스 대만 타이베이점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치킨의 맛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성황리에 영업이 진행 중이다. 해당 치킨플러스 매장에서는 한국의 치킨을 맛보기 위하여 길게 줄을 서는 등 현지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치킨플러스는 최근 신규 가맹점 창업 후 매출이 본사가 제시한 매출보다 미달될 경우 최대 2,000만 원을 보상하는 ‘안심창업제도’를 선보이는 등 가맹점주와 동반성장이 가능한 창업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뉴스킨, 3월 프로모션 진행
· 쟈뎅, 프리미엄 드립백 ‘클래스 핸드 드립 커피 10P’ 4종 출시
· 하림, 봄철 입맛 돋우는 닭안심 요리 레시피 추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