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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유럽 대표 ‘EISA 어워드’ 4개 부문 최고상 수상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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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1  1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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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유럽 영상음향협회(EISA)가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영상-음향 관련 시상식인 ‘EISA 어워드 2018-2019’에서 4개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캐논은 1984년 첫 번째 수상 이래, 1989년부터 올해까지 30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광학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EISA 수상 제품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풀프레임 DSLR 카메라 ‘EOS 6D Mark Ⅱ’ 비롯해 상반기 신제품 4K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과 업계 최초 AI 바운스 적용 플래시 ‘SPEEDLITE 470EX-AI’, 포착력과 기동력을 겸비한 준 망원렌즈 ‘EF 85mm F1.4L IS USM’ 총 4종이다.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는 유럽 지역 20개국을 대표하는 약 50여 개의 영상, 음향 전문 매체들로 이루어진 전통 있는 협회다. 1982년에 시작해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EISA 어워드’는 매년 카메라와 영상-음향가전 중 부문별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캐논은 이번 어워드에서 ▲DSLR 카메라 부문(EOS 6D Mark Ⅱ) ▲Best Buy : 최고 판매 부문(EOS M50) ▲DSLR Prime Lens : 최고 DSLR 렌즈 부문(EF 85mm F1.4L IS USM) ▲Photo Innovation : 사진 혁신 부문(SPEEDLITE 470EX-AI)을 수상했다. 

EISA DSLR 카메라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EOS 6D Mark Ⅱ’는 세계 최경량의 풀프레임 DSLR 카메라로, 약 2,620만 화소의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고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상용감도 ISO 100-40000의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했다. 복잡한 환경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하는 올크로스 45 포인트 AF 시스템’과 라이브 뷰 AF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Dual Pixel CMOS AF)’가 탑재된 점이 호평을 받았다. 

EISA 최고 판매(Best Buy)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EOS M50’은 EOS M 시리즈 최초의 4K 미러리스 카메라다. 약 2,410만 화소의 APS-C 사이즈 CMOS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8(DIGIC 8), 보다 진화된 ‘듀얼 픽셀 CMOS AF(Dual Pixel CMOS AF)’ 등의 탑재로 해상력, AF 검출, 동체 추적 능력 등 이미징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전형 터치 LCD 및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해 더욱 편리한 촬영 환경을 제공하며, 촬영과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이미지가 자동으로 전송되는 기능을 최초로 적용,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바로 스마트폰을 통해 SNS 업로드 및 공유가 가능하다. 

EISA 최고 DSLR 렌즈(DSLR Prime Lens)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EF 85mm F1.4L IS USM’은 적절한 원근감으로 인물촬영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85mm의 화각을 갖춘 대구경 단초점 렌즈로, f/1.4의 밝은 조리개 값을 통해 촬영의 폭을 한층 넓혔으며 약 4스톱의 손떨림 방지 IS(Image Stabilizer)‘가 탑재돼 광량이 적은 상황에서도 흔들림을 최소화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글래스 몰드 비구면 렌즈 1매를 채용해 이상적인 형태로 빛을 한 점에 모아주기 때문에 화면 구석구석까지 선명하고 높은 콘트라스트의 고화질을 구현하며, 캐논 독자 렌즈 코팅 기술 ASC를 적용해 플레어 및 고스트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EISA 사진 혁신(Photo Innovation)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SPEEDLITE 470EX-AI’는 세계 최초 AI(Auto Intelligence) Bounce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플래시로, 피사체와의 거리와 천장 높이를 스스로 판단해 최적의 바운스 촬영 각도가 되도록 헤드 방향을 자동 조절하는 AI.B(자동 바운스) 기능을 갖춰 인물 촬영 시 별도의 노하우 없이도 사용자가 간편하게 플래시를 활용할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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