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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숨막히는 섹시미로 남자들의 심장을 노린다!나쁜 남자가 맛.있.다! <죽여줘! 제니퍼>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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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9.21  11: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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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의문의 고교 연쇄 살인 사건이 스크린을 찾아온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명실공히 세계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메간 폭스의 숨막히는 매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죽여줘! 제니퍼>가 아찔하면서도 등골 오싹한 섹시 호러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미모의 여고생 ‘제니퍼(메간 폭스)’를 향한 남자들의 끊임없는 손길과, 그녀로 인해 발생하는 끔찍한 살인 사건들을 그린 <죽여줘! 제니퍼>는 메간 폭스의 노출로 화제를 모으던 중 한국에서도 개봉을 전격 결정, 메간 폭스의 치명적인 매력과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서늘한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슴 골이 깊게 파인 붉은색 탑과 검정 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책상에 앉아있는 메간 폭스의 모습으로 단 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죽여줘! 제니퍼>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짙은 색 긴 머리, 강렬한 색깔의 의상을 입은 메간 폭스의 모습은 새하얀 바탕으로 인해 더욱 선명하게 돋보이며 치명적인 섹시함을 발산한다. 그 중에서도 마치 피로 휘갈겨 쓴 듯한 로고와 그녀의 입가에 흘러 내리는 피 한 방울, 그리고 그녀의 가방 속에 언뜻 엿보이는 시체의 조각난 손목은 미모의 여고생 ‘제니퍼’가 불러 올 피바람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더불어 ‘나쁜 남자가 맛.있.다.’라는 간결한 카피는 피로 물든 그녀의 모습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앞으로 그녀가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제대로 먹어주는 그녀, ‘제니퍼’는 새로운 팜므 파탈의 탄생을 알리며 나쁜 남자가 왜 맛있는 것인지, 그 이유를 알려줄 것이다.

오는 10월 29일(목), 개봉할 섹시 호러 <죽여줘! 제니퍼>는 메간 폭스의 섹시한 매력과 연쇄 살인 사건의 아찔한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올 가을을 핏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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