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도현의 오행운세
[社告] 도현선생의 ‘오늘의 오행운세’ 연재 종료매일 수천명의 통신일보 독자들이 열독 "가장 사랑받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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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30  2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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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지난 2014년 5월 13일부터 2년간 절찬리에 연재해 온 도현(道炫) 선생의 ‘오늘의 오행운세’가 지난주를 마지막으로 종료됐습니다.

도현 선생의 ‘오늘의 오행운세’는 매일 수천명의 통신일보 독자들이 열독해 온, 통신일보의 가장 사랑받은 대표 연재물중 하나입니다.

지난 2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오늘의 오행운세’ 연재를 제공해 주신 도현 선생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도현 선생께서는 국제음양역술인협회 상임부회장과 도현철학원 원장, 한국역술인협회 학술위원, 한국풍수지리연구협회 상임위원, 국제음양역술인협회 상임부회장 등 중책을 맡아 방송 등 각종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가운데, 통신일보 독자를 위해 오랜기간 기고한 것입니다.

도현 선생께서는 오행운세가 띠별운세보다 휠씬 신뢰도가 높지만, 띠별 운세에 익숙한 현대인을 위해 간이형 띠별 오행운세를 개발해 오행운세와 함께 통신일보 독자들에게 제공해 주셨고, 본인의 정확한 오행을 모르는 분을 위해 지난 2년간 자신의 이메일과 전화로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을 알려온 분께 일일이 정확한 오행을 찾아내 답변해 주시는 수고까지 감내해 주셨습니다.

지난 2년간 수고해 주신 도현 선생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통신일보는 앞으로도 좋은 연재물로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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