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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절벽시대...취준생 86% "기회 있다면 해외취업 의사있어"잡코리아, ‘해외취업 채용공고 서비스’ 오픈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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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4  1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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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최근 해외취업으로 눈길을 돌리는 취업준비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567명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4%가 ‘기회가 있다면 해외취업 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잡코리아(jobkorea.co.kr)가 구직자들의 해외취업 수요 증가 트렌드에 맞춰, 양질의 해외지역 채용 공고를 엄선해 한 눈에 보여주는 ‘해외취업 채용공고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의 해외취업 채용공고 서비스는 선별된 해외지역 채용 공고를 지역별로 분류해 제공한다. 아시아·중동, 중국·홍콩, 유럽, 미국, 북아메리카 지역 등 총 9개로 나눠 해외지역별 채용 공고를 찾는 구직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현재 잡코리아 해외지역 채용 공고 서비스에는 KBS JAPAN, 현대건설 등 대기업 해외법인 채용공고와 Tableau Asia Pacific Ltd, Agoda Services Co.,Ltd. 등 해외 글로벌 현지 채용정보 등이 등록돼 있다.

해외지역 채용 공고 서비스는 PC웹은 물론 모바일 잡코리아 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채용정보는 잡코리아 해외지역 채용 공고 서비스 페이지(jobkorea.co.kr/Recruit/GI/Oversea/)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훈 잡코리아 상무는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정확한 정보를 얻기 힘들어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면서 “구직자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해외 취업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잡코리아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잡코리아는 한국무역협회, 일본 취업웹사이트 마이나비와 MOU를 체결해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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