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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허닭’, 닭가슴살 가공식품 분야 벤처기업 등록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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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1  16: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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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는 식품회사 ‘허닭’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닭가슴살 가공식품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제도는 신청기업의 보유기술 가치 평가, 미래 성장가능성, 재무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허경환의 ‘허닭’은 2010년 7월 5일 개그맨 허경환이 설립한 회사다. 2015년 상반기 차병원 계열 투자회사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 후 사조대림, 하림 등과 손잡고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닭가슴살 및 닭가슴살소시지, 육포 등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 시스템을 대거 보강하며 쇼핑몰 부분으로의 투자를 늘려나가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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