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스팸 걱정 끝"...KT, 아이폰용 '후후 스팸 알림' 출시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6  18:13: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KT가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후후 스팸 알림’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후후 스팸 알림’ 서비스는 전화 수신시 스팸정보를 스마트폰 화면에 실시간 표시해 주는 서비스다. KT 아이폰 가입자에 한하며, 별도의 서비스 이용 비용은 없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후후’ 등 스팸 정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걸려오는 전화에 대한 스팸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던 반면, 아이폰 이용자는 iOS 특성상(아이폰에서 전화나 메시지 수신 시, 전화번호 정보를 다른 앱에 제공하지 않는 것) ‘후후’와 같은 스팸 정보 서비스 앱을 통한 실시간 스팸 여부 확인이 어려웠다.

앞으로는 아이폰에서도 ‘후후’가 보유한 집단지성 기반의 스팸 정보와 2,200만 개 이상의 114 전화번호 정보를 전화 수신화면에 표시하는 ‘후후 스팸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스팸 여부를 식별할 수 있게 됐다.

‘후후 스팸 알림’은 대리점이나 고객센터, 올레닷컴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사용하는 아이폰에 iOS 8.3 이상이 설치돼 있으면 별다른 설정 없이 바로 적용된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디앱스게임즈, 모바일 RPG ‘레오갓’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
· SKB, 라이프스타일 VOD 서비스 'B스타일' 출시
· "스팸 걱정 끝"...KT, 아이폰용 '후후 스팸 알림' 출시
· 인터파크투어, 상반기 국내숙박 결산... 전년대비 39% 성장
· LG전자, 저진동 드럼세탁기 ‘센텀’ 공개... 유럽 시장 공략
·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M14' 준공 "15조원 투자"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