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현대아이비티, 中 약국체인 '국대약방' 통해 비타브리드 제품 수출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8  08:4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가 지난 13일 중국 약국체인 '국대약방'과 현대아이비티의 비타브리드 제품들을 중국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사업제휴 업무약정(MOU)을 체결했다.

'국대약방'은 연매출 40조원의 국영기업 국약홀딩스(시노팜) 그룹 계열사로, 국약홀딩스는 중국내 10,351개 병원과 78,238개 보건소 및 진료소, 54,452개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중국 최대의 제약 및 제약유통 그룹사로 알려져 있다.

현대아이비티는 비타브리드 제품이 일본의 까다로운 성분검사와 수입허가를 통과했고, 일본 내에서 사업이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국대약방이 현대아이비티에 사업제휴를 제안해 와 성사된 것이라고 이번 사업제휴 배경을 설명했다.

현대아이비티는 비타브리드 제품의 중국 수출을 위해 올해 초부터 위생허가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연말쯤 중국 정부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중국의 메이저 의약품 유통채널인 '국대약방'이 비타브리드 제품군에 러브콜을 보내온 것은 일본과 같이 중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음을 확신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아이비티의 비타브리드 제품의 원천기술인 유무기 전달체기술은 세계 각국에 특허 등록되었고, 네이처지(Nature)의 하이라이트에 선정되었으며, 미국화학회지(JACS), 독일화학회지(Angewante Chemie-International Edition)의 표지논문으로 소개된 바 있다. 또한 미국재료학회에서 8대 혁신기술로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차세대 바이오기술이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현대아이비티, 中 약국체인 '국대약방' 통해 비타브리드 제품 수출
· 현대아이비티, 비타민C 2중 안정화기술 적용 착한 양모제 'VC12 헤어' 신제품 출시
· 현대아이비티, 비타민C의 발모촉진 효능 日 입증 성공
· 씨앤팜, 전염병 세균감염 차단하는 항균 신물질 개발 성공
· 현대아이비티, 비타민C 2중안정화 기술 임상효능실험 성공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