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세미나
중기청, 中企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 박사학위과정’ 시범운영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0  11:1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중소·중견기업 연구인력이 박사 학위과정을 밟도록 지원하는 제도가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전문연구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고급인력 직접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가을학기부터 ‘박사과정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운영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학위과정을 밟게 되는 학생은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등록금의 65%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학생이 근무하는 기업도 학생이 부담하는 등록금의 50% 이상을 부담하게 된다. 또한, 학위취득 후에는 소속기업에 1년 이상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중소기업청이 현재 지원하고 있는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석사과정 14개, 학사 과정 17개, 전문학사 과정 13개로 총 44개 과정이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에 박사 과정 3개 학과를 시범 운영한 후 신청수요 및 운영성과 등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중기청, 中企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 박사학위과정’ 시범운영
· 폐업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통해 "재기 발판마련"
· 중기청, 2017년까지 1,500개 '고성장기업' 육성...1조2천억 투입
· 삼표·다우데이타 등 '위장 중소기업' 26개사 무더기 적발
· 중기청, 신용보증 연장시 ‘무방문·무서류 기한 연장 제도’ 시행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