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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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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11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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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국세청 홈페이지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1,600만 근로자들이 1년간의 근로소득세를 정산하기 위한 2014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준비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통신일보는 연말정산 준비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가 대상이며, 근로자는 '소득·세액공제신고서'와 증명자료 등을 내년 2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근로자는 공제자료가 누락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증명자료를 준비하고, 올해 달라진 세법 내용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는 연말정산 시 공제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공제 요건에 맞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국세청은 근로자가 편리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누리집(nts.go.kr)에서는 연말정산 자동계산 프로그램과 e러닝 동영상, 대화형 소득공제 자기검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말정산 안내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115개 세무서는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yesone.go.kr)를 통한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는 내년 1월 15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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