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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3단계 조명색 LED스탠드 '브랜치' 출시
윤승 기자  |  albert@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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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2  13: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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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윤승 기자]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3단계로 조명색상을 조절해 학습, 가사, 휴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케어 LED스탠드 브랜치’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조명의 색 온도를 조절해 각각 주광색, 백색, 전구색으로 조명 색상을 변환할 수 있다. 집중력을 요하는 독서나 학습 시, 선명한 느낌을 주는 색 온도 5,000K 이상의 백색 또는 주광색 조명을 사용하고 휴식을 취할 때는 은은한 전구색 조명환경을 만들 수 있다.

'브랜치'는 1,000 럭스의 충분한 광량으로 서재,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 알맞은 조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고무 소재를 사용해 상하 좌우 방향 전환이 자유롭고, 바닥부분에 USB포트를 탑재해 핸드폰이나 MP3 등을 충전할 수 있다.

나뭇가지를 모티프로 한 필립스 ‘브랜치’는 몸체에 가지처럼 돋아있는 걸이 장식에 열쇠나 목걸이 등 고리 형 소품을 걸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귀여운 디자인과 따뜻한 느낌의 색상으로 테이블 위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고효율의 LED를 사용해 기존 백열램프를 끼워 사용하는 스탠드에 비해 최대 8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깜박임이 없어 눈에 편안한 빛을 제공한다. 발열이 적어 오랜 시간을 켜두어도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자외선 및 적외선의 방출이 적고 수은 등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케어 LED스탠드 브랜치’는 블루, 핑크,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8만 9천원이다.

김일곤 필립스 전무는 “LED스탠드는 백열, 형광 램프 형 스탠드와 비교해 에너지 소모가 덜 할 뿐만 아니라 조명 색상 변환이 가능한 제품들로 기존 스탠드 조명의 활용의 폭을 넓혔다”며 “브랜치는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스탠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윤승 기자 / albert@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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