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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걱정없는 부위별 제모 비법 공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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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19  1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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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최근 남녀 불문하고 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제모는 자칫하면 피부자극, 상처, 색소침착 등 다양한 피부질환과 모낭염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부위별 피부의 특징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적합한 제모가 이루어져야 통증은 물론 피부 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

올바른 부위별 제모 방법에 따라 고통 없이 깔끔한 제모로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자.

팔, 다리 제모 방법

팔과 다리는 제모를 잘못하게 되면, 털이 피부 안으로 자라는 인그로운 헤어(Ingrown Hair)가 생기기 쉬운 부분이다. 모공이 막혀 털이 피부 안으로 침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1-2회 각질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깨끗하게 각질을 제거한 팔과 다리는 털이 나온 반대 방향으로 제모 하면 자극 없고 안전한 제모가 가능하다. 털이 긴 경우에는 체모를 10mm이하로 자르고, 제모기와 피부가 수직을 이루도록 최대한 평평하게 유지시켜 체모를 일으켜 세우며 제모 한다.

겨드랑이 셀프 제모 방법

피부가 약한 겨드랑이 피부는 쉽게 상처가 나거나 색소 침착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제모 전후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겨드랑이 제모 전에는 뜨거운 스팀 타올이나, 샤워를 통해 피부 모공을 확장 시켜주도록 하자. 그래도 자극이 느껴진다면 샤워 중 물과 거품이 충분한 상태에서 제모하는 것도 방법이다. 제모 후 자극을 받은 겨드랑이는 빨갛게 부어 오를 수 있기에 바디 크림이나 보습 제품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주면 좋다.

비키니 라인 셀프 제모 방법

비키니 라인은 다른 부위에 비해 민감하기에, 제모를 하기 전 자신이 원하는 제모 방법과 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 섬세하고 안전한 제모를 위해서는 비키니라인 전용 정밀 제모기를 사용해야 하며 체모의 반대 방향으로 해야 깨끗하고 자극 없이 제거된다. 비키니 라인 제모 직후에는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2-3일 동안은 물놀이를 자제하자.

   
 

필립스의 신제품 ‘샤틴퍼펙트(Satin Perfect Wet&Dry, HP6579)’ 는 넓은 인체공학적 제모 헤드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체모를 제거함과 동시에100% 방수 시스템을 탑재해 습식 및 건식 사용이 가능한 제모기다. 액티브 리프터와 마사지용 액세서리가 탑재돼 누워 있는 체모까지 말끔히 제거함과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전면의LED 조명으로 0.5mm 이하의 미세한 체모까지 효과적으로 제거 할 수 있다. 또한 저자극성 세라믹 소재 제모 디스크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미세하게 짧거나 누운 체모까지 부드럽게 제거하며, 항알러지 은이온 디스크는 더욱 위생적인 사용을 가능케 한다.

또한 민감한 부위를 위한 별도의 습식 및 건식 정밀 제모기가 포함되어 있어 좀 더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까지 완벽하고 매끄러운 체모 관리가 가능하다. 충전식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제모 가능하며, 자극 없이 모근을 말끔하게 제거해 한번 사용으로 오랜 시간 제모 효과가 지속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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