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독도
동해 여객선 해상로서도 고품질 LTE "팡팡 터진다"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12  19:1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포항-울릉도-독도 사이의 여객선 해상로에 3G 및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동해안 해상품질 확보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100대 주요명산 및 섬 지역 LTE 품질점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해상로에 LTE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KT는 “해안 인근 커버리지는 물론, 을릉도를 거쳐 연간 40만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독도까지(약 300Km) 선박이 운행하는 구간 전체에 최상의 LTE 서비스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KT는 “이번 동해 해상로 LTE 커버리지 구축으로 휴가철 해양레저 이용객들에게 안정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과 어선관계자 및 어업종사자들에게는 여객선 안전사고 예방 및 긴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조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KT 대구네트워크운용단 이대산 상무는 “KT는 동해연안 및 해상로 LTE 커버리지를 타사보다 가장 앞장서서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상용전력 확보가 어려운 도서 섬 지역에는 태양광 등을 이용하여 LTE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관련기사
· 인터파크, 찾아가는 인테리어 서비스 오픈
· 동해 여객선 해상로서도 고품질 LTE "빵빵 터진다"
· KT, 네트워크 고도화 3조 투자, 2만5천개 ICT 일자리 창출
· SKT, 초소형 LTE 기지국 기술력 국제 공인
· KT, 모카 월렛 가입하면 오션월드가 "공짜"
· KT-키봇2, 사우디 등 글로벌 수출 기념 이벤트
· KT '지니 음악나누기'로 박명수 신곡 첫 공개
· 구글 '넥서스 4' 국내 출시... 16G 45만9000원
· 이지수, 예비신랑 손잡고 결혼행진 "행복해~"
· 개그우먼 이지수, "안정된 개그 위해 결혼 결심"
· 개그우먼 이지수, 웨딩화보 공개
· KTH, '데이지' 통해 공공분야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 공략
이세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