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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tv G, 디즈니 애니 400편 서비스
윤승 기자  |  albert@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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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8  14: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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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윤승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IPTV인 u+tv G를 통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400여편을 영어 및 우리말 더빙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u+tv G를 통해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스티치, 리틀 아인슈타인, 피니와 퍼브의 전 시즌 모든 에피소드를 제공한다. 영어 버전의 경우 3월 중 한·영 자막 선택 기능을 제공해 쉽고 즐겁게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15일부터 한달 동안 u+tv G에서 디즈니 VOD를 시청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8명에게 디즈니 정품 가습기, 미니스피커 등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순종 LG유플러스 상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하고 학부모들은 영어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외국어 VOD를 제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외국어교육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윤승 기자 / albert@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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