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프·문화
'SK' 김성근 감독, "올 시즌 끝으로 사퇴" 전격발표
통신일보 제휴사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18  10:1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 SK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야구 김성근 감독이 SK와이번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김성근 감독은 17일 삼성전에 앞서 SK와이번스(이하 SK)과의 재계약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김성근 감독은 "올 시즌까지만 하고 SK 감독직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또 김성근 감독은 "(재계약을) 기다리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다. 내가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시즌 중 사퇴의사를 밝힌 배경을 설명하며 "나는 고집이 센 사람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결심을 뒤집을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성근 감독은 지난 2007년 SK와 2년 계약을 맺고 감독직을 맡았다. 이어 2008년 시즌 종료 후 김성근 감독과 SK는 3년 재계약을 맺었고, 올해를 끝으로 만료된다.

SK는 김성근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뒤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했으며 2007, 2008, 2010년 한국시리즈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석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신선한 뉴스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신일보 제휴사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