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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이효리 병문안 갔다가 오히려 요양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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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7.21  1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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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메이비 미니홈피 캡처  
 


2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에 31살 동갑내기 이효리, 안혜경, 메이비, 박시연의 솔직담백한 입담대결이 펼쳐져 화제다.

<31 걸프렌즈> 특집편으로 편성된 20일의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는 서른줄에 들어선 톱스타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가감없이 펼쳐졌다.

청순한 스타일의 메이비는 이효리 병문안을 갔다가 ´먹을 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요양을 하다 오게 된 사연 등을 전하여 재미를 전했다.

이밖에도 메이비는 “기자들이 ‘어떤 가수에서 가사를 주고 싶으냐’는 질문들을 항상 한다”며 “ ‘빅마마를 좋아해서 빅마마에게 주고 싶다. 그분들은 노래를 너무 잘해서 ’철사‘라는 단어도 소화를 시킬 것 같다’고 말했는데 기사 제목이 ‘빅마마 철사도 소화시켜’라고 나온 적이 있어서 너무 죄송했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같이 출연한 섹시 디바 이효리는 자신의 사랑에 대해 "헤어진 후 질릴 때까지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다" 고 고백한 후, "30대에 접어드니 전보다 집착이 줄어 더 쿨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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