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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백댄서´ 아이디묘의 ´지율´ 또 다시 주목트로트 가수 ´라니´ 무대서 귀여운 율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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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7.18  1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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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남녀 혼성 댄스팀 아이디묘의 ´지율´이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이하 뮤뱅)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라니’ 장영란의 무대에 지율이 나서 ´무한도전´ 공연 이상의 귀여운 율동을 선사한 것.

지율은‘무한도전’ 방송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집중됐으며 방송이 끝난 후에도 미니홈피에는 2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방문하는 등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뒤에서 춤만 췄을 뿐인데 네티즌의 날카로운 눈은 그의 매력을 정확히 포착했다. 이 때문에 그는 ‘냉면 백댄서’, ‘무한도전 백댄서’ 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아이디묘는 그동안 동방신기 콘서트와 SS501 ‘유어맨’ 등의 백댄서로 나서며 주목을 받은 남녀 혼성 댄스팀으로 최근 전진의 ‘헤이야’, 장영란의 ‘뿔났어’ 등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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