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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디바 아이유, 던파 홍보모델 되다!깜찍한 외모 아이유, 6대 던파걸 기용 1년간 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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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7.13  1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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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이윤우)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홍보 모델인 6대 던파걸로 요즘 한창 인기 상승중인 소녀디바 ‘아이유’ 양이 확정됐다.

6대 던파걸 ‘아이유’ 양은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로, 앞으로 던파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주는 역할과 함께 향후 1년간 던파걸로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게 된다.

던파걸로서의 첫 활동으로, 7월 업데이트 소개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며, 오는 19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되는 ‘200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도 참석해 많은 던파 게이머들 앞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유 양은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던파걸의 역할 중의 하나인 게임 VJ는 처음 해보는 분야인 만큼 의욕도 많고 기대도 된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던파걸은 게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던파의 마스코트로, 그간 활동해온 던파걸들은 던파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1대부터 3대까지는 게이머들 중 선발했으며, 4대와 5대는 현재 신인 탤런트로 활동 중인 현원희 양과 여민주 양이 각각 활동했다.

6대 던파걸 ‘아이유’ 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5일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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