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사건·사고
검찰 경찰, 해킹 이용 PC 확보…진원지 파악 주력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7.08  11:3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청와대와 국방부 등 주요 국가기관 등의 홈페이지가 해킹당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해킹 공격의 진원지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는 어제 밤 ´디도스´ 해킹 공격에 사용된 컴퓨터 한 대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동에 있는 가정집에서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이 컴퓨터가 특정 사이트에 반복적으로 접속하도록 감염된 이른 바 ´좀비PC´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IP추적을 통해 해킹 공격의 진원지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해킹 공격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서버를 통해 이뤄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그럴 경우 진원지를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