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사건·사고
초미니 스커트 …직장내 꼴불견 1위 옷차림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7.06  17:0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직장 내에서 가장 꼴불견인 옷차림은´지나치게 짧은 미니스커트´와 ´구겨지고 때가 낀 와이셔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직장인 125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4.4%가 ´동료의 옷차림 때문에 짜증이나 불편을 느낀 적이 있다´며 이 같이 답했다고 6일 밝혔다.

꼴불견인 남성 옷차림(복수응답) 중에서는 ´구겨지거나 때가 낀 와이셔츠´(48.4%)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음식물 등으로 얼룩진 넥타이(41.6%) ▲와이셔츠 속 색깔 런닝(34.7%) ▲슬리퍼나 샌들(32.8%) ▲몸에 딱 붙는 티셔츠(32.3%) ▲민소매 티셔츠(29.0%) ▲찢어진 청바지·힙합바지(26.6%) ▲정장에 흰 양말(25.5%) ▲상의와 하의가 서로 다른 정장(24.7%) ▲벨트 대신 멜빵(17.9%) ▲후드티·점퍼·야구모자 등 캐주얼(13.5%) ▲스포츠 의류(11.3%) 순이었다.

여성 옷차림 중에서 꼴불견은 ´지나치게 짧은 미니스커트´(55.9%)가 1위였다. ▲가슴이 깊게 패인 상의(51.1%) ▲속옷이 비칠 만큼 얇은 옷(39.9%) ▲허리를 숙였을 때 살이 드러나는 골반바지(39.8%) ▲10cm가 넘는 킬힐(28.7%) ▲지나친 원색 의상·현란한 무늬(25.5%) ▲긴 상의에 레깅스(17.0%) ▲무릎까지 오는 양말(17.0%) ▲레이스가 지나치게 많은 옷(14.1%) ▲민소매 셔츠(13.8%) ▲몸에 딱 붙는 티셔츠(10.8%) ▲몸에 딱 붙는 스키니진(8.7%) 순으로 나타났다.

또 남·녀 직장인 모두에게 짜증나는 옷차림을 물어본 결과 공통적으로 ´노출이 심한 옷차림´(50.5%)을 꼽았다. 뒤를 이어 ▲청결하지 못한 옷차림(38.8%) ▲며칠째 같은 옷차림(29.6%)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27.1%) ▲지나치게 화려한 옷차림(25.9%) ▲나이·직급에 맞지 않는 옷차림(23.9%) ▲낡고 허름한 옷차림(17.9%) ▲디자인이 촌스러운 옷차림(16.6%) ▲직무에 맞지 않는 옷차림(15.5%)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한 옷차림(11.3%) 순이었다.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