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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완화, 진통제 외에 왕도 없나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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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12.13  09: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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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적지 않은 고통 ‘생리통’.

대부분의 여성이 한달에 한번씩 겪게 되는 이 통증은 대부분 하복부나 허리의 통증으로 찾아오지만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어지럼증이 느껴지거나 속이 메스꺼워 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등 일상생활이 힘들어 지기도 한다. 즉 그 정도가 어떠하든 그 순간만큼은 말 할 수 없는 불쾌감과 고통에 빠뜨려 컨디션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생리통은 가임기 여성 중 약 50% 이상이 경험하게 되는 증상으로, 신체에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서도 생리 전이나 생리 시작 직후부터 발생한다. 생리통은 두 가지로 구분되는 데, 생리기간 약 2~3일 정도 골반이나 허리, 아랫배 주위로 통증이 지속되는 원발성 생리통과 자궁, 난소 등의 생식기 문제로부터 유발되는 이차성 생리통이 바로 그것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경험하게 되는 생리통은 원발성 생리통인데, 별 다른 질병이 없이 발생하는 것 인 만큼 별다른 치료약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차성 생리통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난소낭증 등 생식기의 이상으로부터 원인을 찾아 해당 질환을 치료함으로써 증상을 치료할 수 있으나 생리통의 대부분인 원발성 생리통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최선인 셈이다.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방법 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바로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다. 진통제는 가장 빠르게 생리통을 완화시켜 주지만 장기적으로 과다복용 할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렇다면 진통제를 벗어나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일상생활 습관으로 생리통을 예방하는 것이다. 생리 기간이 시작 되기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심한 운동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배를 차갑게 하는 여러 요인들을 찾아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등의 차가운 음식을 자제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생강차, 꿀차, 인삼차 등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손, 발이나 아랫배가 찬 사람의 경우 생리통 또한 더욱 심해진다고 하니 몸을 따뜻하게 하며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좋은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핫 팩이나 온열찜질기, 온열벨트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 중 편리한 사용과 뛰어난 효과로 것은 온열벨트 제품들이다. 온열벨트는 전통 원적외선 온열 배마사지 효과를 지니고 있어 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주게 된다. 온열벨트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온열약손365’로 이 제품은 단시간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가벼운 무게로 일상생활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온열약손365는 온열(뜸)과 회전지압마사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원적외선 레드퀼츠램프를 장착되어 있는데, 이 자극은 대한민국 전통의 원적외선 아궁이 찜질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데 그 장점이 있다.즉 원적외선 온열효과로 따뜻한 엄마의 손처럼 마사지를 해 주게 되어 차가운 자궁으로 인한 생리통의 고통을 완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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