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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 팬들이 보낸 쌀화환 사랑의 쌀 자선냄비에 기부
이은혜 기자  |  p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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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1970.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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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예성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사랑의 쌀 330kg을 기부했다.

예성이 기부한 쌀은 예성의 팬들이 뮤지컬 ‘스팸어랏’에 출연한 예성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왔던 드리미 쌀화환으로 받은 쌀이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자선냄비에 쌀을 기부하면서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쓰여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예성은 뮤지컬 ‘스팸어랏’에서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농부에서 기사 작위를 받은 후 매력적인 인물로 거듭나는 원탁의 기사 갈라핫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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