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얼굴뼈 성형으로 자신 있게 똥머리 하자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7.29  14:3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아이디병원  
 

작고 예쁜 얼굴형을 가진 자만이 가능하다는 ´똥머리´ 스타일. 요즘처럼 더운 때 가장 선호하는 헤어스타일이다. 하지만 얼굴의 크기가 크거나 얼굴형이 예쁘지 않은 경우 똥머리 스타일은 단지 해보고 싶은 워너비 머리스타일일 뿐이다.

이렇듯 자신 없는 안면윤곽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요즘 얼굴모양을 전체적으로 디자인해 작고 입체적인 얼굴이 되게 하는 ´얼굴뼈 성형´이 인기다. 최근엔 수술 후 똥머리를 예쁘게 할 수 있어 일명 ´똥머리 성형´ 이라고도 불린다.

과거 성형수술이 쌍꺼풀수술, 코 성형 등으로 부분적인 변화를 주는데 그쳤다면, 얼굴뼈성형은 피부 표면 조직이 아닌 뼈 조직을 수술 하기 때문에 수술 후 얼굴 크기, 윤곽, 입체감 등의 변화가 매우 큰 것이 특징이다. 가장 예뻐지는 성형수술, 혹은 얼굴이 작아지는 성형이라 불린다.

실제 얼굴뼈성형은 한번 성형수술로 예뻐지는 변화가 가장 큰 것이 특징이다. 얼굴뼈성형은 이마부터 턱 끝까지 얼굴의 전체모양을 한번에 교정하기 때문에 부분적인 피부조직 성형에 비해 예뻐지는 효과가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한국인의 얼굴에 가장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한국인 얼굴 특징이 광대뼈가 넓고, 턱이 각지고 입체감이 없는 얼굴이기 때문에 얼굴뼈성형 후 인상변화가 매우 크다.

얼굴뼈성형으로 예뻐지는 효과가 큰 것은 ´입체감´ 때문이다. 대체로 편평한 얼굴에 입체감을 주면 얼굴작고 갸름해 보인다. 꺼진 볼과 이마 때문에 나이가 들어 보이던 인상도 입체감으로 ´동안´으로 변화가 가능하다.

얼굴뼈성형 전문병원 선택, 안전하게 예뻐지기

얼굴뼈 수술은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기 때문에 전문병원선택이 중요하다.

얼굴뼈의 크기와 모양, 위치 등을 정확하게 분석해 뼈의 위치와 절제 양을 오차 없이 수술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수술집도의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적어도 얼굴뼈성형 경험이 적어도 5백 건 이상으로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안전한 수술을 위한 방법이다.

얼굴뼈성형은 입안을 3mm 정도 최소 절개 해 수술하기 때문에 겉으로 성형수술 흔적이 남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수술 시간은 보통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수술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일수록 수술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

피부 조직을 성형하는 수술 보다 부기가 오래 가는 것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보통 2주 정도 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부기가 완전히 빠지고 얼굴뼈가 안정화 되는 데 까지는 1∼2개월 정도 기간이 걸린다. 수술 후 얼굴뼈가 안정화 될 때 까지는 크게 얼굴부위를 부딪치거나, 입을 벌리거나, 턱을 괴는 등 얼굴뼈에 무리를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아이디병원 안면윤곽센터 이지혁 센터장은 "얼굴뼈성형은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뼈성형은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신 수술이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얼굴뼈 전문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병원 선택에 있어 안전시설 및 전문적인 시스템을 모두 갖춰져 있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고 말한다.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