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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수, 데뷔 첫 단독 팬미팅 ‘Happy Smile’ 성료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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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4  17: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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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아우터유니버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배우 윤현수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현수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2024 Happy Smile’을 개최해 노래 무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토크와 게임 등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윤현수는 첫 팬미팅에 함께해 준 모든 팬들에게 손 편지 엽서와 포토카드를 선물하였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사랑 빛’으로 오프닝 무대를 펼친 윤현수는 MC백승주의 센스 있는 진행 하에 등장하여 ‘무엇이든 물어보세윤’, ‘윤현수ZIP토크’, ‘필모수집 미션’을 진행하였다. 그간 배우로 활동한 필모그래피를 하나씩 소개하며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와 게임으로 팬들과의 유쾌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윤현수는 처음 진행된 팬미팅인 만큼 팬들을 위한 코너들과 애장품 추첨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윤’ 코너에선 ‘무물타임’, ‘윤현수의 유년시절’, ‘왓츠 인 마이백’을 진행하여 윤현수의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했다.

이어진 ‘윤현수 ZIP토크’에선 윤현수의 출연작품을 순서대로 보며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촬영 중 에피소드와 명대사 재연을 이어나갔으며, 팬미팅 시작 전 팬들의 최애 캐릭터 투표를 받은 ‘현수대전’도 진행되었다.

이 후 ‘그대만 있다면’의 노래로 2부가 시작되었고, 팬미팅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고조시키며 팬들의 호응을 한층 더했다.

마지막 코너, ‘필모 수집 미션’ 코너에선 윤현수의 출연작 들의 제목에 맞는 6가지의 미션을 진행하였고 성공 시 애장품 선물 증정, 실패 시 벌칙 수행을 하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식 팬카페 ‘유년시절’ 개설하여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미팅의 마지막 무대인 ‘좋은 밤 좋은 꿈’으로 마무리를 하던 윤현수는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동료 배우들의 깜짝 축하 영상과 가족들의 영상을 보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객석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물들었다. 윤현수는 팬들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팬분들과 또 만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다음을 기약했다.

윤현수는 “첫 팬미팅을 함께해주시고, 오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을 끝으로

아쉬움 속 팬들과의 약 120분 간의 애틋한 만남을 마무리했다. 준비한 순서가 모두 끝난 후에는

퇴장하는 팬들에게 일일이 하이터치를 진행하며 마지막 팬 한 명, 한 명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팬미팅 이 후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도 윤현수는 팬들과 눈을 맞추며 진심이 담긴 마음을 건네 뜻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사인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은 윤현수의 세심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에 팬사인회 현장에 모인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성공적으로 팬미팅을 마친 윤현수는 2024년 하반기 방송되는 ‘러닝메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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