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폴라리스쓰리디 서빙로봇 이리온 1개월 월 단위 구독형 상품 출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24  11:0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국내 자율로봇 기업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가 서빙로봇 업계 최초로 1개월 단기 렌탈 월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폴라리스쓰리디는 1개월마다 약정 기간이 갱신되는 구독형 서빙로봇으로 기존 서빙로봇 렌탈의 긴 약정 기간을 없앴다. 이는 자영업자들이 단기로도 로봇을 빌릴 수 있어 렌탈비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폴라리스쓰리디는 국내 최초 AI 자율로봇 자체 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중국산 공장에서 들여오는 타사의 로봇들과 달리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직접 로봇을 생산하고 출하한다.

현재 기존 서빙로봇 렌탈의 경우 업체별 2년(24개월), 3년(36개월)의 긴 약정 기간이 있어 렌탈 중도 해지를 원할 경우 거액의 위약금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크다.

폴라리스쓰리디 단기 렌탈 월 구독료는 499,000원으로 서빙로봇 1개월(30일) 단위 계약 및 해지가 가능하여 렌탈 약정 기간과 자영업자들의 위약금 부담을 없앤 업계 유일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다.

폴라리스쓰리디의 서빙로봇 이리온 월 구독 상품은 한 달 단위 갱신 위약금 0원으로 구독과 해지가 자유롭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이 성수기인 냉면, 삼계탕 등의 식당은 시즌 한정 추가 인력이 필요한데, 서빙로봇 이리온을 성수기 동안에 구독할 경우 1개월 기준 직원 한 명의 인건비를 1/4로 절감할 수 있어 합리적인 인건비 지출이 가능하다.

구독 기간 동안 로봇 풀 케어 서비스 보험도 포함되어 있다. 로봇에 부착하는 트레이(원형 트레이, 사각 트레이, 퇴식 트레이) 3종 중 택 1과 테이블용 로봇 호출 벨 15개 또한 무료로 제공되어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서빙로봇 이리온 월 구독 신청은 서빙로봇 이리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구독 후 7일 이내 매장 로봇 설치가 진행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월 구독 신청은 서빙로봇 이리온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서빙로봇이리온), 대표번호로 문의가 가능하다.

서빙로봇 이리온의 월 구독은 약정을 1개월씩 갱신할 수 있어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원하는 만큼 서빙로봇을 단기로 사용해볼 수 있다. 월 구독을 장기 구독으로 전환하여 인건비를 더 절감할 수도 있다. 장기 구독을 희망할 경우 월 구독료 49.9만 원에서 월 28.9만 원으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장기 구독자로 전환 시 서빙로봇은 구독 이용 기간을 제외한 36개월 약정에 반납형 상품으로 적용되며, 기존 사용하던 대여 로봇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업계 최초로 서빙로봇 월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처음으로 1개월 구독 시 5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100% 지급하는 첫 달 이벤트를 준비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서채현•신은철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 획득
· LS전선, 캐나다 배터리공장에 대용량 전력시스템 ‘ 버스덕트’ 공급
· 한국맥도날드, 올해 첫 ‘크루•라이더 채용 주간’ 진행
· 뉴스킨, 부모 교육 ‘다 엄마다’ 특별 교육 수료식 개최
· SK쉴더스, 씨피식스와 자율주행차 보안 시장 확대 나서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