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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벤처스, SK증권과 '스타 이노베이션' 3기 공개모집컴퍼니 빌드에서 팁스, 해외진출, 투자유치까지 원스톱 지원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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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30  12: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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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손잡고 딥테크 기술력과 혁신 BM(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혁신기술 기반 초격차 유망주 스타트업을 발굴해 독보적인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한다.

스타벤처스(대표 문지은)는 SK증권과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석권할 초격차 딥테크 분야 유망주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상위 1%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술사업화와 스케일업, 투자유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예비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스타 이노베이션 3기' 참가 팀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 이노베이션'은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매년 개최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혁신 BM과 혁신기술 예비 유니콘을 발굴해 단기간에 세상을 바꿀 상위 1%로 점프 스케일업 시켜 기관투자사의 투자와 후속유치까지 연결시키는 획기적인 유니콘 챌린지다. 사업전략 수립부터 경영관리, 마케팅, 기술자문, 홍보마케팅 플랫폼, 법무법인의 법률 및 특허자문 등 업계 최고수준의 성장 인프라를 입체적으로 제공해 단기간에 예비유니콘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스타벤처스는 파트너사인 법무법인 수오재, 특허법인 혜움과 함께 평가, 멘토링, 교육, 법률, 특허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올해 3기는 혹독한 컴퍼니빌드와 혁신 밸류업을 통해 단기간에 직접 투자 및 후속투자로 연계, 팁테크 및 스케일업 팁스로 연결시켜, 기존 1·2기 팀보다 최대 5배 빠르게 유니콘 기업으로 스케일업해 투자유치까지 마무리할 수 있게 한층 고도화된 '초격차 유니콘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3기는 정부 육성사업인 △딥테크·초격차 분야(시스템 반도체, 반도체AI,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액체전류, 휴머노이드, ESS, 빅데이터 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 차세대 원전, 양자기술)와 함께, △혁신 BM(콘텐츠, 물류 유통, 화장품, 대중문화 등 버티컬 AI 혁신스타트업), △글로벌(미국, 유럽, 동남아, 일본, 중국, 중동 진출가능 기업), △예비창업(법인 설립 이전 기술창업에 대한 딥테크 기술을 갖춘 교원·석박사 과정) 등 4개 분야로, 법인 설립 3년 이내 혁신기술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비창업' 분야는 기존 1·2기에 없었던 예비창업패키지로, 독보적인 딥테크 기술을 갖춘 교원이나 석박사, 재학생이라면 법인설립 이전이라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예비창업팀에 선발되면 2년간 △예비창업패키지 △팀빌딩 △프리시드 △설립자본금 △팁스 등 다양한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스타이노베이션 3기 참가 신청은 6월 21일(금)까지 진행되며, 사업계획서와 회사소개서(ppt), 사업자등록증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관 특별 추천팀은 서류제출시 관련내용 기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발 일정은 6월 25일~6월 28일 서류심사와, 7월 2일~7월 5일 IR대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7월 8일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벤처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지은 스타벤처스 대표는 "스타 이노베이션 1기 21팀, 2기 20팀을 발굴해 세계 경제시장을 주도할 혁신기술 아기유니콘으로 성장시킨 결과 단기간에 총 150억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둬왔다"면서 "세상을 바꿀 초격차 딥테크 혁신기술 보유기업이라고 자부한다면 '스타 이노베이션 3기'에 도전해 유니콘 기업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벤처스'는 세상을 바꿀 혁신기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술벤처 유니콘 육성 전문기업으로, 한국의 '와이콤비네이터'라 불리고 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혁신기술벤처로 구성된 '스타 이노베이션'을 매년 선발해, 혹독한 '유니콘사관학교' 컴퍼니빌드를 통해 혁신 밸류업과 스케일업, 팁스, 투자유치는 물론, 스벤펀드 직접투자와 제휴기관 후속투자까지 지원하는 '상위 1% 원톱 액셀러레이터'로 유명하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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